아버지는 그러셨다 (2020 김선자 제2시집)

아버지는 그러셨다 (2020 김선자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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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아버지는 그러셨다』 는 〈우시장 가던 날〉, 〈아버지는 그러셨다〉, 〈찔레꽃은 피고〉, 〈홍도화 피던 밤〉, 〈웃고있는 하늘처럼〉, 〈무심코 던진 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선자

1979년〈대전일보〉작품발표했다.2014년《문학사랑》시부문신인작품상,2018년한국인터넷문학상,2018년쌍매당이첨문학상,2022년정훈문학상(작품상)을받았고경력으로대전문예창작연구회사무국장,사단법인문학사랑협의회이사,한국문인협회대전지회·대전문예연구회회원등이있다.저서로시집『대청호연가』(2016),『아버지는그러셨다』(2020),『대청호에뜬낮달』(2023)등이있다.

목차

서문-004

제1부아버지의숫돌

우시장가던날-012
아버지는그러셨다-014
아버지의고무신-015
아버지의지게-016
아버지의숫돌-018
구두한켤레-019
이름표-020
돌아오는길-022
찔레꽃은피고-024
어머니-026
별하나를위해-027
홍도화피던밤-028
사랑의기도-030
내안의그대-032
샛별-033
동행-034
엄지검지-035
그남자-036
인생이모작-038
그런사람-039

제2부그곳에가면

수박한통-042
출근길-043
어떤꿈-044
요양원-046
춘설-048
낮달-049
웃고있는하늘처럼-050
사월-051
누가너더러-052
그곳에가면-053
전화한통-054
횡재-055
가난한마음-056
귀가-057
꽃자리-058
어떤이별-060
통증-061
무심코던진돌-062
몽당연필-064
경계-065

제3부봄은왔는데

일월-068
입춘-069
봉선화사랑-070
홍매화-071
매화-072
제비꽃-073
민들레-074
동백꽃-075
냉이캐던날-076
봄은왔는데-078
가는봄-079
봄까치꽃-080
가을애상-082
가을의문턱에서-083
문득,가을-084
구월에는-086
오뚝이처럼-088
들국화-089
낙엽-090
겨울산-091

제4부그해겨울은따뜻했네

그여자-094
한사람-095
초승달-096
새벽별-097
상사화-098
예방주사-099
노을-100
이슬-101
양보-102
어떤의미-103
가을산사에서-104
하늘-106
계족산황톳길-107
봄길-108
괜찮아-109
머물줄알았는데-110
가을연서-111
가을밤-112
겨울나무-113
그해겨울은따뜻했네-114

제5부모란이필때면

그곳-116
장맛비내린대청호-117
태풍-118
낙화-119
모란이필때면-120
감자-121
감자꽃필때-122
구절초핀영평사-124
동백-125
얼룩고무신-126
시내버스-127
여수연가-128
내고향가을-130
점순언니-132
바람에게전하는말-134
나리꽃-136
시계-137
문득-138
망각-139
빈의자-140

해설장막이걷히매샛별이보이네
장막이걷히매샛별이보이네-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