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의문학 신인작품상을 받아 등단한 후, 첫 시집 [그리하여 포말이 되고 싶다]와 2시집 [쉼표와 마침표]를 발간한 김응길 시인이 3시집 [그냥]을 오늘의문학사에서 ‘오늘의문학 시인선’으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서시’, 1부 ‘빈칸 채우기’, 2부 ‘겨울 그리고 강’, 3부 ‘짐을 싸며’, 4부 ‘첫눈 그리고 회상’, 5부 ‘그대에게’에 이어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주제와 표현이 감동을 생성하다’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서시’, 1부 ‘빈칸 채우기’, 2부 ‘겨울 그리고 강’, 3부 ‘짐을 싸며’, 4부 ‘첫눈 그리고 회상’, 5부 ‘그대에게’에 이어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주제와 표현이 감동을 생성하다’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냥 (김응길 3시집)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