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백천선생 문학정신 기림회 김순옥 회장이 선종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시로 빚은 작품을 모아 첫 시집 『대청호 메아리』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김순옥 시인은 월간 『추청예술문화』의 초대작가상을 수상하여 등단하였고, 문학사랑협의회에서 문학발전 공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순옥 시인은 평생 해로하던 남편 박천규 수필가의 선종(별세)에 즈음하여 시를 창작하기 시작하였으며, 고인의 유고 수필을 모아 ‘유고수필집’ 『봄국 맛이 나지요?』 『선풍기야 고맙다』 『살아 있는 향기』를 발간하여 추모하였으며, 백천 박천규 선생을 기리는 ‘백천수필문학상’을 제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김순옥 시인은 평생 해로하던 남편 박천규 수필가의 선종(별세)에 즈음하여 시를 창작하기 시작하였으며, 고인의 유고 수필을 모아 ‘유고수필집’ 『봄국 맛이 나지요?』 『선풍기야 고맙다』 『살아 있는 향기』를 발간하여 추모하였으며, 백천 박천규 선생을 기리는 ‘백천수필문학상’을 제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대청호 메아리 (김순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