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길을 잃고

길 위에서 길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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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박승범의『길 위에서 길을 잃고』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박승범

시인이며,사단법인문학사랑협의회이사를맡고있다.1952년충남부여석성에서출생했다.강경에서성장,강경상업고등학교졸업했다.1994년계간《오늘의문학》신인상,한국인터넷문학상을받았다.한국문인협회회원,한국문인협회문학유적탐사연구위원회위원,한국문인협회대전광역시지회회원으로활동중이다.출간한책으로는제1시집『새벽달로어둠을쓸며』(1995),제2시집『나무는비탈에서도하늘을본다』(2004),제3시집『그래도,난그대의이름을부르리』(2015),제4시집『또하나의매듭』(2017),제5시집『길위에서길을잃고』(2021)등이있다.

목차

1부3월의기도
13봄눈
143월의기도
162020년,봄
17갯벌에부는바람
18그대의눈으로보면
19기분좋은날
20꽃잎
21들꽃의기도
22봄이오면
23새벽별
24섬
25속마음
26씨앗
27오솔길걸으며
28할미꽃

2부사랑이란이름으로
31강물
32계룡산자락에서
34계절병
35어느여름날
36글쎄요,부끄럽습니다
37도꼬마리의사랑
38사랑의지문
39석양
40어떤이별
41저장공간비우기
42진도기행
43폭염
44해거름에
45난,알고있었네
46궁남지연꽃
47그녀의손길

3부오솔길걸으며
51산
52가을꽃
53친구에게
54국화
55무연고
56산란
57스토킹
58실업급여
59후회
60억새꽃
61요양원
62승용차
63추석날
64공정은어디에
65임대아파트
66조국

4부갈림길에서
69바다
70그날이후
72갈림길
73길위에서길을잃다
74눈내리는날
75멍에
76무한책임
77방류
78산책길에서
79인생을묻다
80저물녘
81중산층
82징검다리
83착각
84기억으로부터의자유
85식어가는게그뿐이랴

5부저물결처럼
89등대
90기억의오솔길에서
91눈꽃
92다시,한해를보내며
94아이들
95어느,비개인날
96저물결처럼
99사랑이란이름으로
100막차
101늦은인사
102노동자의자격
103월급받는날
104속도단속카메라
105그래도,괜찮다
106광야에흐르는별빛

6부귀향
111벌판
112같은생각
113공원에서
114귀향
115꽃향기속에서
116다림질
117바닷가에서
118빗줄기
119아내의꽃밭
120안부
121이삭거름
122종소리
123푸르른날에
124옹알이
127작품해설_엄기창시인
-기구祈求의시학,간절한영혼의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