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간 모아쓴 시들을 시집 "그리움의 강가에서"에 실어 세상에 조심스럽게 띄어 보고자 합니다. 면면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따라 호숫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야생화가 더 예뻐 보이네요 이밤에 피어나는 달맞이꽃도 꼭 보고 싶구요.
그동안 옆에서 내조를 아끼지 않은 아내와 가족에게 고맙다는 글을 남기며, 주변 모든 지인들에게 그 간의 후의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따라 호숫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야생화가 더 예뻐 보이네요 이밤에 피어나는 달맞이꽃도 꼭 보고 싶구요.
그동안 옆에서 내조를 아끼지 않은 아내와 가족에게 고맙다는 글을 남기며, 주변 모든 지인들에게 그 간의 후의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움의 강가에서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