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첫 시집 『사랑은 그리움으로 남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를 발간하여 사랑시의 새 지평을 열었던 박순오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그게 사랑이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오늘의문학 시인선 561호’로 발간된 이 시집은 ‘서문’ ‘1부 내가 사는 세상’ ‘2부 그 섬에 가고 싶다’ ‘3부 바탕골로 가는 길’ ‘4부 가을이 오는 길목’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게 사랑이다 (박순오 시집)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