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밭소설가협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도운 작가의 소설집 『조뚜』가 오늘의문학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소설집은 ‘저자의 변’ 단편소설 ‘황홀한 무지개’ ‘나는 보았다. 불!’ ‘달빛 할머니’ ‘옥구, 1927년’ ‘내가 왜?’ ‘꽃넋’ ‘상처’ ‘야만의 시대’ ‘조꾸’ ‘충용가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도운 작가는 평소에 글쓰기를 생활화한 분입니다. 언론사 기자로 출발하여 논설위원으로 사직한 그는 거의 매일 글을 쓴다고 밝힙니다. 본능에 충실하여 수필과 소설을 쓰고, 세상 보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신문에 칼럼과 사설을 쓰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도 수시로 글을 쓰면서 사회 지도자로서의 자세를 오롯하게 보이는 분입니다.
김도운 작가는 평소에 글쓰기를 생활화한 분입니다. 언론사 기자로 출발하여 논설위원으로 사직한 그는 거의 매일 글을 쓴다고 밝힙니다. 본능에 충실하여 수필과 소설을 쓰고, 세상 보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신문에 칼럼과 사설을 쓰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도 수시로 글을 쓰면서 사회 지도자로서의 자세를 오롯하게 보이는 분입니다.
조뚜 (김도운 소설집)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