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등교육에 헌신한 박화자 시인이 산수(傘壽, 80세)를 맞아 2시집 『저녁노을이 아름답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에는 ‘서시’ ‘1부 봄이 오는 소리’ ‘2부 저녁노을이 아름답다’ ‘3부 탈출하고 싶다’ ‘4부 다시 시작하는 거다’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기다림과 추억, 그리움의 시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화자 시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새마을 유아원 원장을 지낸 분입니다. 미술에 전념하여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던 중 뜻하는 바 있어 시창작에도 나선 분입니다. 2019년에 ‘문학사랑’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후, 1시집 『내 마음의 텃밭』, 2시집 『저녁노을이 아름답다』를 발간하여 충청북도 영동군의 향토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분입니다.
박화자 시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새마을 유아원 원장을 지낸 분입니다. 미술에 전념하여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던 중 뜻하는 바 있어 시창작에도 나선 분입니다. 2019년에 ‘문학사랑’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후, 1시집 『내 마음의 텃밭』, 2시집 『저녁노을이 아름답다』를 발간하여 충청북도 영동군의 향토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분입니다.
저녁노을이 아름답다 (박화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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