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에서 동화가 당선되고, 첫 동화집 『바람이 훔쳐간 그림자』(문학사랑 아동문학선 59)를 발간한 정이식 아동문학가의 두 번째 동화집 『무지개떡의 비밀』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동화작가 정이식 선생은 문학사랑 신인작품상, 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 근로자문학제 은상, 글동네작가회 문학대상, 한밭아동문학상, 순리원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동화 창작에 열중하는 분입니다.
정이식 선생의 2동화집 『무지개떡의 비밀』은 ‘서문 책을 내면서’ ‘1부 제비꽃 피는 언덕’에 동화 5편, ‘2부 마지막 돌직구’에 동화 5편, ‘3부 무지개떡의 비밀’에 도와 3편, ‘4부 장편동화 - 1200년 만에 피는 꽃’ ‘서혜원 작가의 해설’ ‘작가의 맺음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서문에서 〈무지개의 뿌리가 내린 샘의 물을 떠다 마시면 마음의 소리를 건져 올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동화를 창작하였다고 밝힙니다.
정이식 선생의 2동화집 『무지개떡의 비밀』은 ‘서문 책을 내면서’ ‘1부 제비꽃 피는 언덕’에 동화 5편, ‘2부 마지막 돌직구’에 동화 5편, ‘3부 무지개떡의 비밀’에 도와 3편, ‘4부 장편동화 - 1200년 만에 피는 꽃’ ‘서혜원 작가의 해설’ ‘작가의 맺음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서문에서 〈무지개의 뿌리가 내린 샘의 물을 떠다 마시면 마음의 소리를 건져 올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동화를 창작하였다고 밝힙니다.
무지개떡의 비밀(문학사랑 아동문학선 5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