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집 『나는 그분을 안다』 『구름과 바람에게 길을 묻다』 『적운 촛불이게 하소서』를 발간한 이택순 시인이 졸수(卒壽, 90세)를 넘긴 기념으로 4시집 『따뜻한 사랑은 세상을 밝힌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서시, 아버님을 이별하고’ ‘제1부 그리운 어머님’ ‘제2부 어릴 때 추억’ ‘제3부 가녀린 코스코스’ ‘제4부 흐르는 강물처럼’ ‘제5부 마음을 비우면’ ‘제6부 백발을 날리며’ ‘종시(終詩) - 나옹선사의 시’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서시, 아버님을 이별하고’ ‘제1부 그리운 어머님’ ‘제2부 어릴 때 추억’ ‘제3부 가녀린 코스코스’ ‘제4부 흐르는 강물처럼’ ‘제5부 마음을 비우면’ ‘제6부 백발을 날리며’ ‘종시(終詩) - 나옹선사의 시’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은 세상을 밝힌다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