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보도 숲도 보고 (윤기관 시집)

나무도 보도 숲도 보고 (윤기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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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시집은 작은 것을 보아야 큰 것이 보인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내가 힘들지 않아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무관심으로 돌리지 말고 혼자 힘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한번 쯤 돌아보자는 의미를 시사하고 있다. 산을 오를 때 처음에는 멀리 정상이 보이지만 그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무 하나하나를 지나가야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목표를 달성하게 되듯이 나무도 보며 숲도 보노라면 큰 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 좋은 시는 독자에게 아름다움과 메세지를 전하게 된다. 이 시집도 작은 것, 소외당하기 쉬운 이웃을 머리 숙여서 바라보는 아름다움과 그 때 넘어져 자포자기 하다가 벌떡 일어나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지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저자

윤기관

·충남서천국시초면출생,한산면유년기
·문호:여산女山재사당再思堂,백미白眉
·교회명:스테반윤(StephenYOON)
·닉네임:퍼스트펭귄(FirstPenguin),아기공룡둘리
·한산초등학교,대전대흥초등학교,대전중학교,대전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무역학과(경제학사).동대학무역대학원무역학과(경제학석사),영남대학교대학원박사과정무역학과(경제학석사),한국어교원2급
·현직:방글라데시DIU대학교한국학석좌교수겸DIU대학교서울사무소소장,방글라데시파송선교사,시인,한국화(산수수묵화)화가/중국중원서화원산수화객좌교수,충남대학교명예교수,(사)대전다문화센터〈아시아·아프리카장학-선교회운영위원장〉,〈시와이야기〉회원,〈시학과시작가회〉회원,돌샘문학동인회회원,비조븐갤러리윤(BizobunGalleryYoon)대표
·계간지〈시학과시〉2020년1월신인시인상償수상으로첫시단에등단
·2019중국하남성중원서화원주최제9회전국현대중국산수화대전에서200가상家償(특선/천자산)과가작佳作(입선0황산)수상
·2020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판화).한국판화가협회대전입선(판화),경기미술대전특선(판화),입선(한국화),대전미술대전입선(한국화,판화),보문미술대전특선(판화),입선(한국화),도솔미술대전입선(한국화)

목차

〈시인의말〉첫시집을내놓으며_4
〈서시〉시인은시인이되어야_7
문열이_14

1부나무세어가며
솜사탕장수_19
어부바_20
빛바랜흑백사진_21
분수대오수午睡_22
부활_23
단상斷想_24
사람과동물구별_25
소몰이놀이_26
솟대_28
아내의주름살_29
붕어빵가족_30
출근과퇴근_31
허물_32
첫사랑_33
재회_35
갈망渴望_37
미친세태_41
네팔포터_42
봄의소리_44
상아탑_46
봄의찬가_47
팽이_48
인간을위한향연_49
별이되어_51
어시장_52
삼짇날_54
남새노점상_55
자화상自畵像_57
지하실의봄_59
민들레_61
하루_63
독선獨船_65
수양버들_66

2부숲헤쳐가며
5월의전설_69
그대에게쓰는편지_71
네이멍구은하수아래에서_73
시詩의탄생_74
순로順路_76
소나무_78
억새_79
강아지풀_81
정든길_82
아가페_84
그아버지의그아들_86
스틸트피싱_88
인레호수에서_90
저녁노을_92
공중전화_94
할비의봄_96
그리움_98
애기똥풀_99
징검다리_100
느림의여행_101
서원誓願_103
불두화佛頭花_105
장날_106
일용잡부의하루_107
주점골목_109
개밥바라기-님에게_111
낭도젖샘막걸리_112
대전발영시오십분_113
버스정류장에서_114
마지막퍼즐_115
동태찌개_116
담쟁이넝쿨_118
곰배령찬가_120

3부나무보며숲도보며
옥수수밭에서_125
곰배령_126
나무도보고숲도보려면_128
배려_130
노을_131
코스모스_132
연꽃_133
철길천막시장_135
사죄謝罪_136
탱자울타리밖에서_137
울타리소통_138
하루살이기도_139
꽃마리(KoreanForget-me-not)_140
제비꽃_141
인연_142
보려면_143
봉숭아꽃이피었습니다_144
갈망(1)_146
갈망(2)_148
내가남기고싶은시詩(1)_149
내가남기고싶은시詩(2)_150
내가남기고싶은시詩(3)_151
미리써놓은유언시詩-딸과아들에게_152
아내의화장_156
내가곁에두고싶은시詩_158
그림국가고시_159
세상에남기고싶은시_160
질경이_161
범람하는갑천교위에서_163
볏쟁기_165
범람_166
음양의조화_167
무궁화_168
나팔꽃_170
문닫이_171
시해설:관조의미학「나무도보고숲도보고」_174
이근모(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