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시고 기도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부어주셨다. 계속 기도하라고 하셔서 더 기도하려고 애썼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만큼의 수준은 아니었다. 2016년 2월부터 매일 저녁 하나님이 주시는 ‘매일합심기도’ 제목을 작성하여 성도들과 나누고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은 혼자만 기도하기를 원하지 않으셨다. 성도들 사이에 기도를 일으키라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지시하심을 받아 ‘한 시간 기도운동’을 시작했다. 선한목자교회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가 깨어나도록,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매일 한 시간 기도를 시작하도록 돕는 예수동행기도(www.praywithjesus.org)를 오픈했다. 저서로 《한 시간 기도》(규장)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