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을 하나님께 3

인문학을 하나님께 3

$15.00
Description
“문학 속에서 하나님의 숨결 발견하기!”
문학이 담아낸 땅의 신음을
성경은 하늘의 언어로 위로하고 생명으로 인도한다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3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문학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더 알고 싶은 분
◆ 상처와 아픔에 진정한 공감과 위로를 얻기 원하는 분
◆ 초라한 스펙과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기 원하는 분
◆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분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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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재욱

한재욱
땅에발붙이고사는우리가하늘의삶을바라보도록우리와성경사이에인문학으로다리를놓는사람.인문학을통해듣는땅의질문과신음을성경안에서하늘의언어로품고답하기위해그는매일책을읽고펜을든다.
인문학의개관및철학과역사를다룬《인문학을하나님께》시리즈두편의전작에이어이책은가장친근한인문학인문학의시와소설을하나님의시선에서담아낸다.연약한인간,아프고부조리한삶에문학이주는공감과위로를전하며,저자는우리의정체성은하나님의귀한걸작품인것을일깨우고그분과동행하는삶이섭리하심안에서가장행복한스토리가됨을힘주어말한다.
성균관대학교재학시절기독학생회장을역임했고,침례신학대학교에서M.Div와Th.M(구약학)과정을졸업했다.미국TheSouthernBaptistTheologicalSeminary구약학박사과정에서수학하던중목회의부름을받아강남비전교회에서담임목회를시작했다.여전히매일1권이상책을읽고,22,000여명에게‘경건이메일’을전하며,현재극동방송〈좋은아침입니다:인문학을하나님께〉,국민일보〈겨자씨칼럼〉,CTS〈새벽종소리〉등을통해인문학적언어로복음을전하고있다.

목차

감사의글


1우리는하나님의걸작품시
우리는하나님의걸작품시
나로서살아가는것이하나님께영광이다?_한재욱|아름다움
그대의기준으로내게깊이를강요하지말라_파트리크쥐스킨트|깊이에의강요
네존재자체를사랑한단다_카프카|변신
소를웃긴꽃을보았으니꽃을웃긴소를보자_윤희상|소를웃긴꽃
믿음으로뻥을치자_박성민|왕새우소금구이
사랑은아름다운간격이있어야한다_안도현|간격
당연한것이아닌너무나고마운것들_이무라가즈키요|종이학
당신이있어따뜻합니다?_박제영|아내
너를자세히오래보며사랑한다_나태주|풀꽃·1
지푸라기같은그대!그대는쓸모있는존재야_정호승|지푸라기?
좋은시인인그대,힘내세요_함민복|긍정적인밥
진실은한걸음한조각으로도충분하다_울라브하우게|내게진실의전부를주지마세요
성경은본질과진짜행복을보여준다?_올더스헉슬리|멋진신세계

2하나님과동행한이야기가있는삶
이야기가있는사람은복이있나니
동그란말을하는동그란사람이만드는동그란세계?_이대흠|동그라미
유쾌상쾌통쾌꽃보다할배_요나스요나손|창문넘어도망친100세노인
좋은말믿음의말부터시작하면된다_황인숙|말의힘
한번이기에오늘이아름답다_비스와바쉼보르스카|두번은없다
평상시의경건이위기를극복하는힘이다_파트리크쥐스킨트|문학의건망증
기다려준시간은그가나를사랑한크기_황지우|너를기다리는동안
꼰대가아닌멘토_이은성|소설동의보감
그런친구를가진사람은복이있나니_셰익스피어|베니스의상인
사랑하고사랑하면가면이진짜얼굴이된다_맥스비어봄|행복한위선자
아름다운낭비가세상을변화시킨다_이자크디네센|바베트의만찬
작고일시적인행복과크고영원한행복_오스카와일드|행복한왕자
헛된달리기가아니니얼마나행복한가_허먼멜빌|모비딕
거짓의미무의미를넘어참의미로?_밀란쿤데라|무의미의축제

3상처는꽃이되고별이되고
사람이둥근의인이되는법이있다_귄터그라스|공은둥글다
상처입은피해자상처입은복수자상처입은치유자_복효근|상처에대하여
지긋지긋한열등감에서벗어나기위하여?_베른하르트슐링크|책읽어주는남자
약점이주님을만나면강점이된다?_스텐나돌니|느림의발견
상처가꽃이되는사람들_세레나발렌티노|디즈니의악당들
네가아프니나도아프다_엘리위젤|나이트
그대의그늘까지도사랑한다_정호승|내가사랑하는사람
수많은칼집이있는그대에게_여영미|도마
목이메는말‘아버지’_황인숙|딸꾹거리다
내뜻대로안될지라도_무명병사의기도
버려야얻는것버려야아름다운것?_도종환|단풍드는날
하나님이완행버스를태워주시는이유_공광규|완행버스로다녀왔다
부조리하고웃기고농담같은세상이지만_밀란쿤데라|농담


후주

출판사 서평

문학은삶의질문을던지고,성경은따뜻이답으로인도한다

사람이성경을통해하늘의진리를만날수있도록땅의언어인문학으로다리를놓는《인문학을하나님께》시리즈가1권인문학의개관,2권철학과역사에이어3권시와소설편으로돌아왔다.
인간의삶과사고(思考)를통해인간다움과인간의근원문제를탐구하는인문학에서우리일상과가장친근한분야는문학일것이다.서로다른사람들과부대끼고살며갈등을겪는우리는서로의삶을통해답을구한다.시와소설은서로의삶을들여다보는창(窓)이고,나의갈등과문제가나만의것이아니라모두의것이되는마당이다.그러나인문학이삶과인간존재에관해질문하고이땅의신음을담아내며공감할수는있지만,인간을창조하신이를배제하고서는궁극적인해결에이르지못한다.
인간은진실로어떤존재인지,인생의아픈상처와약점을어떻게대해야할지,삶의부조리함을대하며어떻게살아갈지등,삶의길목마다우리는수많은질문을만난다.시와소설이주는공감과위로를넘어,이제귀한존재로인간을지으시고함께하기를원하시는창조주하나님의따뜻한정답을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