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을 만드시는 주님만 따라갑니다!”
길이 보이지 않아도, 앞이 막힌 것 같아도 주님의 은혜가 길을 뚫어낸다!
평촌드림교회 조정환 목사의 하나님 은혜 추종기
길이 보이지 않아도, 앞이 막힌 것 같아도 주님의 은혜가 길을 뚫어낸다!
평촌드림교회 조정환 목사의 하나님 은혜 추종기
모든 것이 막혀 있는 것 같은 한계 상황에서,
하나님은 이미 길을 내고 계셨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크고 귀해서, 그 사랑에 보은하며 배운 대로 살고 말한 대로 살기 원했던 한 목회자에게 ‘분립 개척’이라는 광야가 펼쳐졌다. 더욱이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암담한 현실과 “결국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변의 냉정한 말들은 그의 마음을 더욱 위축시켰다. 하지만 저자는 그 어떤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온전한 순종의 첫발을 내디뎠다. 그 주인공은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열매로 세워진 평촌드림교회의 조정환 목사다. 이 책은 제비뽑기를 통해 평촌 지역에 파송되고, 전혀 연고가 없던 백영고등학교라는 예배 처소를 만나 교회를 시작하기까지, 인간의 머리로는 결코 계획할 수 없었던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 모든 과정을 돌아보며 저자는 “아무리 생각하고 돌아봐도, 결론은 오직 하나,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길이었다”라고 고백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하나님은 이미 길을 만들고 계셨음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선포한다.
하나님은 이미 길을 내고 계셨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크고 귀해서, 그 사랑에 보은하며 배운 대로 살고 말한 대로 살기 원했던 한 목회자에게 ‘분립 개척’이라는 광야가 펼쳐졌다. 더욱이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암담한 현실과 “결국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변의 냉정한 말들은 그의 마음을 더욱 위축시켰다. 하지만 저자는 그 어떤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온전한 순종의 첫발을 내디뎠다. 그 주인공은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열매로 세워진 평촌드림교회의 조정환 목사다. 이 책은 제비뽑기를 통해 평촌 지역에 파송되고, 전혀 연고가 없던 백영고등학교라는 예배 처소를 만나 교회를 시작하기까지, 인간의 머리로는 결코 계획할 수 없었던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 모든 과정을 돌아보며 저자는 “아무리 생각하고 돌아봐도, 결론은 오직 하나,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길이었다”라고 고백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하나님은 이미 길을 만들고 계셨음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선포한다.

웨이 메이커: 길을 여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가 그 길을 활짝 연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