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어느새 예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수많은 것들이 있음을 돌아보게 한다. 예수가 없으면 다른 복음이며, 신앙의 뿌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수님에 무언가를 더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만으로 전부’라는 고백이 진짜 복음임을 힘 있게 전하며, 우리의 노력과 행위로 하나님의 사랑을 얻어내려는 ‘월급 신앙’에서 벗어나, 이미 주어진 은혜를 거저 누리는 삶으로 초대한다. 결국 신앙은 내가 무엇을 이루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을 얼마나 바라보고 의지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일깨운다. 신앙이 의무처럼 느껴지고, 열심은 있지만 기쁨을 잃어버린 이들, 복음을 알고 있지만 어느새 다른 무언가를 더 붙들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예수로 충분하다 (복음을 오해한 분들에게 선포되는 선명한 복음)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