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자 : 더 히든

숨겨진 자 : 더 히든

$22.00
저자

이재열

저자 : 이재열
비즈니스 영역에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회사를 운영하며, 세상에 숨겨진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들”을 찾아내 소개하는 비즈니스 선교사이자 전파 선교사.

?대구의 재벌집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부족함 없는 환경이었지만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며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 마음속 공허함을 가짜 기쁨으로 채우려고 술과 도박과 마약에 빠져들었고, 결국 오랜 방탕과 무절제함 속에서 물려받은 가산까지 모두 정리해야 하는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
그 절망의 자리에서 그는 하나님을 찾았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정말 만나고 싶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어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온 가족과 함께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제자훈련학교(DTS)로 떠났다. “스펙터클한 부르심이 아니면 응답하지 않겠다”고 무심코 내뱉었던 그에게, 하나님은 정말 스펙터클한 방식으로 비전을 보여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100퍼센트 믿을 수밖에 없는 길로 이끌어가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자 목사가 되려는 그의 발걸음을 하나님이 막으셨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는 목회자가 아닌 비즈니스 영역이었다. 그 후로 10여 년 동안 하나님은 그를 훈련시키시고 가르치셨다. 크고 작은 파도가 끊임없이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은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며 정직과 순종이라는 성품을 하나씩 빚어가셨다.
이제 하나님은 그를 새로운 시즌으로 이끌고 계신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언하는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한때 마약과 도박으로 진흙탕 같은 삶을 헤매던 그는 이제 성공적인 법인의 대표로, 네 아이의 부모로, 하나님나라의 숨은 영웅을 찾아 전하는 전파 선교사로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뜨겁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현재 (주)엠케어컴퍼니 대표이며, 유튜브

목차

프롤로그

PART 1 진흙탕 속에 파묻힌 인생?

01 지옥의 문턱 / 02 어린 시절 /? 03 어머니가 붙잡으셨던 신앙 /? 04 가짜 기쁨으로 채워진 사춘기?/?05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삶?/? 06 점점 더 깊어지는 늪?/? 07 자기학대의 정점?/?08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 /? 09 망가져버린 전두엽 /? 10 도박이라는 새로운 늪 /? 11 밑바닥까지 떨어지다 /? 12 아버지와 재회

PART 2 벼랑 끝에서 만난 하나님?

13 하나님이 주신 선물 /? 14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통로 /? 15 다시 한번 벼랑 끝에 서다 ?/? 16 호텔을 정리하다 ?/? 17 코나에서 내가 만난 것 ?/? 18 다시 배우는, 부부 사이 ?/? 19 스펙터클한 부르심

PART 3 부르심, 그리고 훈련

20 묻고, 구하며, 걸어가는 길 ?/? 21 100퍼센트 믿는 믿음의 눈을 뜨다 ?/? 22 부르심이 좌절되다 ?/? 23 비즈니스 선교사로 부르시다 ?/? 24 사기를 당하다 ?/? 25 경찰 조사를 받다 ?/? 26 뼈아픈 배신 ?/? 27 고통의 시간 속에서 성품을 빚어가신다 ?/? 28 비전인가, 다이아몬드인가 ?/? 29 결전의 날 ?/? 30 나의 꿈이 하나님의 꿈이 될 때

PART 4 믿음의 파도타기?

31 하나님의 개인 레슨 ?/? 32 대구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 ?/? 33 하나님나라 방식의 선순환 ?/? 34 페이스미션, 믿음의 아웃리치 /? 35 한 영혼을 깊이 만나시다 ?/? 36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 37 새로운 전략 ?/? 38 함께 먹고, 마시고, 삶을 나누는 것 /? 39 긍휼의 시작

PART 5 하나님이 드러내신 더 히든

40 유튜브를 시작하다?/? 41 하나님 빼고는 설명이 불가하다?/? 42 새로운 사명 ?/? 43 목자의 시즌으로 인도하시다 ?/? 44 목자에 걸맞은 옷을 입으라 ?/? 45 증인의 삶으로 나아간다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고난 앞에서 마음이 가난해진다.
우리는 폭풍우가 치는 한가운데서야
비로소 하늘을 올려다보며 하나님을 찾는다.
그것이 바로 나약한 인간의 본성 아닐까?
나에게 있어서 1년 반 동안 이어진 겹겹의 고통스러운 시간은,
하나님이 나를 쓰시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정말 그 고통의 시간이 없었다면,
나는 또다시 마약이나 옛 습관 앞에서
스스로 합리화하며 타협하지 않았을까?
그 뜨거운 맛을 보지 않았다면,
가족들을 안고 바람 부는 절벽 위에 선 듯한
그 절박함을 겪어보지 않았다면,
나는 과연 변화되었을까?
진짜 예배다운 예배를 맛볼 수 있었을까?
하나님의 그 미세한 바람 소리 같은 음성을
들을 수 있었을까?

프롤로그 중에서?

내 삶에 역사하신
그 뜨거운 하나님의 이야기를
뜨겁게 전할 사명이 나에게 있습니다!

한번도 내 삶이 특별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냥 그렇게 살아내면서 걸어왔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간증자로 부르기 시작하셨다.
간증을 준비하며 지나온 하나님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동안,
하나님이 내 삶에 얼마나 강력하게 임재하시고 일해오셨는지를,
그리고 내가 얼마나 특별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비로소 깨달았다.
하나님이 아니셨다면,
나는 이미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었어야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지금 법인의 대표로서, 네 아이의 부모로서,
이제는 전파 선교사로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수많은 제자들이 뜨겁게 만난 구원의 하나님을 전했듯이
나 또한 내 삶 가운데 일어난 뜨거운 부흥을 알려야 하는 사명이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온 동네를 뛰어다니면서 전해야 한다.
“하나님은 진짜 살아 계십니다!”라고 말이다.


저자의 말

내 삶에 역사하신
그 뜨거운 하나님의 이야기를
뜨겁게 전할 사명이 나에게 있습니다!

한번도 내 삶이 특별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냥 그렇게 살아내면서 걸어왔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간증자로 부르기 시작하셨다. 간증을 준비하며 지나온 하나님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동안, 하나님이 내 삶에 얼마나 강력하게 임재하시고 일해오셨는지를, 그리고 내가 얼마나 특별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비로소 깨달았다.
하나님이 아니셨다면, 나는 이미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었어야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지금 법인의 대표로서, 네 아이의 부모로서, 이제는 전파 선교사로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수많은 제자들이 뜨겁게 만난 구원의 하나님을 전했듯이 나 또한 내 삶 가운데 일어난 뜨거운 부흥을 알려야 하는 사명이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온 동네를 뛰어다니면서 전해야 한다.
“하나님은 진짜 살아 계십니다!”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