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렇군, 그럼 뒷일은 맡겨둬!”
“음! 아무런 걱정도 없이 널 믿고 있다.”
베루글린드와의 격투 끝에 적의 수중에 떨어진 맹우 베루도라. 그 사실이 리무루를 격노하게 했다. 그리고 명령은 내려졌다. 적을 철저히 죽여라――고. 그 명령을 듣고 힘이 솟은 베니마루와 템페스트의 간부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악마들을 대량으로 진화시킴으로써, 템페스트와 동쪽 제국의 최종결전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그리고 리무루는 베루도라를 구하기 위해서, 새로운 진화를 이룬다――.
“음! 아무런 걱정도 없이 널 믿고 있다.”
베루글린드와의 격투 끝에 적의 수중에 떨어진 맹우 베루도라. 그 사실이 리무루를 격노하게 했다. 그리고 명령은 내려졌다. 적을 철저히 죽여라――고. 그 명령을 듣고 힘이 솟은 베니마루와 템페스트의 간부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악마들을 대량으로 진화시킴으로써, 템페스트와 동쪽 제국의 최종결전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그리고 리무루는 베루도라를 구하기 위해서, 새로운 진화를 이룬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5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