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홍혜랑 작가의 수필선집. 작가가 수필계에 발을 딛기 시작하면서부터 일관되게 추구해온 화두는 ‘존재론적 인간 탐구이며, 치열한 성찰의 과정을 통한 철학성 짙은 수필’을 빚어냈다. 자기검열에 철저한 작가는 인간으로 태어났으면서도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는, 창조될 때의 원초성을 찾아헤매는 고행이 바로 문학의 본령이라고 믿고 있다.
운명이 손대지 못하는 시간들 (홍혜랑 수필선집 | 양장본 Hardcover)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