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아무아 (하버드가 밝혀낸 외계의 첫 번째 신호)

오무아무아 (하버드가 밝혀낸 외계의 첫 번째 신호)

$17.47
Description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WSJ〉, 〈포브스〉가 극찬한 책!
2021년 북미를 발칵 뒤집어놓은 하버드대 아비 로브 교수의 충격적 제안
2017년 가을, 하와이 천문대에서 이상한 물체 하나가 관측되었다. 국제천문연맹은 ‘오무아무아’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하와이어로 ‘먼 곳에서 온 첫 번째 전령’이라는 뜻이다. 천문학자들은 이것의 모양과 운동방식이 기존의 것들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뭔지 모르겠으니) 처음 발견한 소행성이나 혜성이라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20년간 하버드대 천문학부 학장을 역임한 천문학계의 거두 아비 로브 교수는 여러 연구를 통해 “이것은 외계 지성체가 만든 인공물”이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그의 논문이 발표된 후 학계는 발칵 뒤집혔고, 전 세계 언론이 그를 집중 조명했다.
《오무아무아》는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혁신적인 사상가인 로브 교수가 ‘오무아무아’를 만나기 이전 외계 지성체를 탐색하기 위해 시도한 연구들을 비롯해 그 연속 선상에서 ‘오무아무아’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로브 교수의 연구 여정과 논쟁 과정을 따라가는 것만도 흥미진진하지만, 더 나아가 근본적으로 과학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결코 쉬운 주제가 아님에도 유려한 문장과 풍부한 상상력, 위트 있는 비유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는 추천평이 쏟아졌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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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비로브

AviLoeb

하버드대학프랭크B.베어드주니어과학교수.2011년부터2020년까지하버드대천문학과역사상가장오래학과장으로근무했으며,블랙홀이니셔티브와이론및계산연구소를이끌어왔다.대통령과학기술자문단이자교육플랫폼‘아인슈타인:불가능의시각화’자문위원이기도한그는브레이크스루스타샷이니셔티브의의장이자국립아카데미의물리및천문학이사회장,브레이크스루상재단의과학이론책임자로활동하고있다.
2017년‘오무아무아’를발견했을때대부분의과학자들이이것의모양과운동방식이기존의것들과는다르지만어쨌든처음발견한소행성이나혜성이라고결론지었다.하지만그는여러연구를통해이것이외계지성체가만든인공물이라는결과를내놓았다.로브교수의연구는상당히신빙성있는주장으로받아들여지면서우주에인간을제외한다른외계지성체의존재여부에대해다시금생각해보게만들었다.
6권의저서와700여편의논문을발표했다.미국예술및과학아카데미,미국물리학회,국제우주항공아카데미의선출직펠로우다.2012년〈타임〉지는로브교수를‘우주에서가장영향력있는25명’의인물중한명으로선정했다.매사추세츠주보스턴근처에살고있다.

목차

감수의글_과학은시대의기준을바꾸고우리의상식을바꾼다

들어가면서
1장탐색자
2장농장
3장변칙
4장스타칩
5장빛의돛가설
6장조개껍데기와부표
7장어린이
8장광대함
9장필터
10장우주고고학
11장오무아무아의내기
12장씨앗
13장특이점
결론
후기
감사의말
주석
추가자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이넓은우주에정말인간혼자뿐일까?
우리은하에만지구형행성이100억개이상이라는데,
지성을가진이웃이절대로없다고확신할수있을까?”

‘외계인’의존재를믿든안믿든,고전영화ET부터X파일,콘택트,테드창열풍까지지구인들은수백년간외계생명체(혹은지성체)의존재에대해공포와호기심을동시에가져왔다.2021년미국정부는최초로UFO보고서를공식발표해전세계에충격을주었다.“외계인존재가능성배제할수없다”는내용을최초로공식인정했기때문이다.하지만대중의관심이나흥미와는다르게,주류과학계는늘코웃음을치며조롱했다.“눈으로본적도없고대화를나눠본적도없는외계인을믿으라고?증거부터내놓으시지!”
2017년가을,하와이천문대에서이상한물체하나가관측되었다.국제천문연맹은‘오무아무아’라는별명을붙여주었다.하와이어로‘먼곳에서온첫번째전령’이라는뜻이다.천문학자들은이것의모양과운동방식이기존의것들과는다르지만,어쨌든(뭔지모르겠으니)처음발견한소행성이나혜성이라고결론지었다.
하지만20년간하버드대천문학부학장을역임한천문학계의거두아비로브교수는여러연구를통해“이것은외계지성체가만든인공물”이라는결론을내놓았다.그의논문이발표된후학계는발칵뒤집혔고,전세계언론이그를집중조명했다.

먼곳에서온첫번째전령,‘오무아무아’의실체는?
“오무아무아는외계지성체가만든첨단기술장비의잔해다!”

로브교수는2017년‘오무아무아’를만나기전,이미외계지성체를찾는다양한시도와연구에참여했다.원시수소의특징인21cm고유파장을감지하는‘외계전파감청’을시도하기도했고,2015년에는실리콘밸리의억만장자유리밀너의간곡한요청으로‘스타샷이니셔티브프로젝트’에도참여했다.이프로젝트는스타칩이라불리는‘빛의돛’을4광년떨어진알파센타우리까지보내는프로젝트다.화학추진로켓으로는10만년걸리는거리다.이것을20년안에도착시키기위해(빛의속도에1/5수준의속도)로브교수는프리먼다이슨,스티븐호킹과함께레이저로추진하는‘스타칩’을구상하고추진했다.
그러던중2017년‘오무아무아’를만나게된로브교수.무엇으로도해석이안되는변칙이한두가지가아니었다.로브교수는연구끝에2018년에〈태양복사압이오무아무아의특이한가속을설명할수있을까?〉라는논문을쓴다.오무아무아가첨단기술장비의잔해로서성간우주를떠다니는‘빛의돛’일가능성이있다는내용이었다.이주장은상당히신빙성있는것으로받아들여서학계의유력저널에(3일만에심사가통과되어)실렸다.이논문에대한첫언론보도의반응은가히폭발적이었고,보도가나간지몇시간만에로브교수는카메라와마이크숲에둘러싸였다.

출간즉시북미전역을뜨겁게달군이례적인현상이된과학책
〈뉴욕타임스〉,〈WSJ〉,〈포브스〉가극찬한유려한문장과풍부한상상력

《오무아무아》는출간즉시아마존베스트셀러에오르며〈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포브스〉등유력언론들이앞다투어추천했다.주류과학자가외계인에대한책을쓴것도최초지만,주류언론이이렇게열광한것도처음이었다.결코쉬운주제가아님에도유려한문장과풍부한상상력,위트있는비유로독자들을매료시킨다는평이쏟아졌다.독일,프랑스등지에서도베스트셀러로등극하며큰인기를얻고있다.
로브교수의연구여정과논쟁과정을따라가는것만으로도흥미진진하지만,더나아가근본적으로과학이무엇인지다시생각해보게만든다.책을감수한서울대천문학부우종학교수는“과학은우주와세상을보는우리의관점이며새로운증거가등장함에따라역동적으로진화한다.그과학은시대의기준을바꾸고,우리의상식을바꾼다.오무아무아가외계문명의흔적이라는저자의주장에동의하든동의하지않든간에이책은많은영감과생각거리를던져준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