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 (박성일 장편소설)

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 (박성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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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인공 창호는 자신이 가진 것을 타인과 나누고 부족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행복하다고 여기는 대기업 만년 과장이다. 그리고 창호를 비롯하여 대학 3인방이었던 완준과 경호. 완준은 10년 안에 100억을 버는 게 목표인 알라딘의 사장이며, 경호는 종군기자를 꿈꾸며 가장 험하다고 하는 사회부에서 버텨 낸 만년 기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회악이라 치부되는 탐욕, 종교, 정치, 교육, 법을 다루는 부조리한 인간들에 대한 살인사건이 벌어지는데…… 부조리한 사회에 맞선 이들이 닿게 될 끝은 어디인가?
진정한 인간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데……
저자

박성일

부산에서태어나중앙대학교사진학과를졸업
스포츠서울을거쳐21년차기자로활동
현재아시아투데이사진부장

목차

프롤로그

1.나의소소한행복
2.나의조력자들
3.나의아프로디테
4.탐욕,자연으로
5.종교,자연으로
6.정치,자연으로
7.교육,자연으로
8.인공자연
9.법,자연으로
10.END,진정한행복을찾아서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진정한자유를향한갈망

『나는보헤미안을사랑한다』는사진기자로20년의시간을보낸박성일저자의첫소설집이다.이소설은현대사회의부조리를고발하는데서출발한다.우리사회의추악한이면을드러내고,그로대표되는이들을처단하는데서대리만족의쾌감을준다.극단적살인으로표현하였지만실제의살인이아닌사회로부터의격리그리고우리가태어난자연으로다시돌려보내깨끗한사회를만들고싶은작가의마음을표현했다.
정의를실현하는주인공창호는별볼일없는대기업만년과장이지만,타인과나누며살아가는소소한행복의소유자이다.그런그가정의를실현하기위해나섰다.저자는다만지금의사회보다앞으로의사회가점점나아지길바라는마음에서이소설을집필하게되었다고말했다.어떤것이도덕이고행복인가?이소설은인간내면의가장본질적인질문에대한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