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체 쓰는 게 뭐라고 하얀 종이를 까만 글자로 채워 나가는 게 왜 이리도 힘들까. 그렇지만 뭐라도 끄적이지 않고서는 도무지 견딜 수가 없다면? 이 책은 ‘에이, 형편없어!’를 반복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체념하듯 세상에 나온 내용들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안 쓰는 삶과 무엇이든 쓰는 삶 중 후자를 선택하고, 살림과 육아로 바쁜 가운데 어떻게든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해 글쓰기를 실행하고 있다. 숨어서 글을 쓰고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쓰는 일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저자는 안 쓰는 삶과 무엇이든 쓰는 삶 중 후자를 선택하고, 살림과 육아로 바쁜 가운데 어떻게든 혼자만의 시간을 확보해 글쓰기를 실행하고 있다. 숨어서 글을 쓰고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쓰는 일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쓰는 게 뭐라고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