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주에서 나고 자라 제주에서 아이를 키웠다. 제주도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소리를 잊을 만하면 듣는다. 제주에서 책 육아, 방목 육아하며 아이를 키운 엄마의 눈과 마음을 담았다. 기다림과 대화로 키운 딸과의 시간을 글로 썼다. 책과 대화, 사랑은 엄마와 딸에게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나누고 싶다.
솔직히, 육아서를 읽고 싶지만 ‘읽는 것이 참 고통스러운’ 엄마들의 워밍업을 위해 썼다. 이미 육아서는 세상에 충분해, 라고 말하면서도 고민하면서 책을 낸 이유이다.
솔직히, 육아서를 읽고 싶지만 ‘읽는 것이 참 고통스러운’ 엄마들의 워밍업을 위해 썼다. 이미 육아서는 세상에 충분해, 라고 말하면서도 고민하면서 책을 낸 이유이다.
제주에서 방목육아 (제주에서 책 육아, 방목 육아하며 아이를 키운 행복한 시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