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며 시를 맞으며 (임진수 시집)

비를 맞으며 시를 맞으며 (임진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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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비를 맞으며 시를 맞으며』의 작가 임진수는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부터 긴 세월 동안 방황했다. 마음에 맞는 일, 돈을 벌기 위한 직장 등 많은 곳을 다녔으나 어느 곳에도 정착할 수 없었다. 그런 저자의 방황을 잡아준 것이 바로 시였다. 시의 함축적인 언어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감성을 통해 마음을 다잡은 것이다. 그렇게 시의 도움을 받은 그는 방황하는 자신의 마음을 잡아준 시인들처럼 되기 위해 시를 쓰기 시작했고, 그 결과물을 지금 세상에 내놓는다. 시를 통해 마음을 다잡고 결국은 시를 사랑하게 된 작가의 7년 여정이 출구가 없는 이 땅 청춘들의 자화상 마냥 서글프기만 하다.
저자

임진수

1975년전북익산에서태어나익산에서성장했다.
전북대학교산업공학과에입학했으나공대에적응을못하고자퇴를했다.그후여러일을해보았지만정착할직업을찾지못하고긴방황을했다.
그러다가2013년우연히시를접했고,시에빠져들어2019년까지많은시를썼다.

이번에출간하게된『비를맞으며시를맞으며』는첫번째시집으로,많은시중에서세상에꼭보여주고싶은시만을엮어보았다.

목차

그리운그이름…10
시의변신술…11
바다의슬픔…12
그래도우린살아간다…13
비우기…14
멍때리기…15
봄…16
빨주노초파남보…17
물들인다…18
한글의위대함…19
쉼이필요한발걸음…20
기다리는이유…21
작은이유지만큰이유…22
그냥내생각…23
마음을잃어버리면…24
어쩌면누군가도…25
구름아구름아…26
무제Ⅰ…27
시와함께음악과함께…28
커피담배그리고그녀…29
해바라기의사랑…30
나이한살더먹었네요…31
구름아울지마…32
중독된사랑…33
행복이란불행이란…34
비내리는날…35
한잔의커피한번의삶…36
바람을맞으며…37
처방…38
어머니와바다…39
다시소소한행복으로…40
비교불가…41
꽝이나오더라도…42
가을예찬…43
부메랑…44
외로움버티기…45
사랑에빠졌을때이별에아파할때…46
두마디도아닌한마디…47
그남자작곡그남자작사…48
아빠엄마…49
달콤한일상…50
모두필요해…51
뜨뜻미지근한건싫어…52
지구온난화해결방법…53
음악이라는종교…54
건전지말고…55
우격다짐…56
귀천…57
행복이뭐별거있나…58
이불을개기싫은소년…59
무제Ⅱ…60
아름다운시바른시…61
콩트…62
나에게유일한길…63
사계절을모두좋아해보자…64
선과후…65
모기의착각…66
갈대…67
손편지…68
매일매일은없다…69
기억이란…70
한번만더볼수있다면…71
그리움을깎다…72
커피예찬…73
어느겨울풍경…74
시너지효과…75
말조심…76
이별후…77
새옹지마…78
자기계발…79
표현의방법…80
오래전말라버린술잔…81
못잊어못잊어…82
로또보다더좋은…83
연애와결혼…84
쌓을수없지않을까…85
우연히쓴낙서가…86
멈춰서서…87
별거없는시…88
고래가춤추는걸본적있으신분…89
후반전도있다…90
나만의시선으로본지옥과천국…91
우연혹은운명…92
변해가네…93
길…94
휘파람…95
생화와조화…96
이상하게생각해보기…97
조금더…98
빈벤치…99
이별은…100
걱정도많고근심도많고…101
변하지않는것…102
달빛을따라가보면…103
같은눈물인데…104
파도…105
나두번살다…106
이런결혼식어떠세요…107
모르겠다…108
이제는지워야할때…109
무제Ⅲ…110
걱정이라는동반자…111
아쉬움…112
시를쓸때는…113
슬픔과기쁨은한통속…114
망각…115
적…116
잘넘고잘넘어지고…117
진리가진리가아니었으면…118
사랑이란보이지않지만…119
우주를보고싶다면…120
가을바라기…121
채우기그리고비우기…122
타이밍…123
구경거리…124
소금좀주세요…125
되돌아보니그런길을걸어왔네…126
별이많을까요사람이많을까요…127
물음표…128
지금은나에게…129
달은별은…130
다행이다…131
눈이두개인이유…132
총이자신을위협해도…133
벼는익을수록고개를숙인다죠…134
공짜는있다…135
설거지…136
잠이필요해…137
변화무쌍한눈…138
깨달음…139
보이지않는적…140
별들의자장가…141
헛된별이없듯헛된사람도…142
초승달과의대화…143
내가존재하기에…144
시의매력…145
모두정답모두오답…146
그대라는마술…147
자전거의삶…148
과장된그리움…149
저는싸인펜으로써요…150
지우개밥…151
저를사용하세요…152
고생많이했소…153
하나라는소중함…154
기쁨의등장슬픔의등장…155
삶을견뎌낼수없었던때…156
어머니의눈물…157
사람끼리무시하고살지맙시다…158
괜찮아난…159
초코파이…160
세상아변해라…161
양자택일…162
나혼자나홀로…163
삶이불행해지더라도…164
요즘우푯값이얼마…165
싫어하는것이멀리있을때…166
좋은기억좋은추억…167
걱정에대하여…168
이런시인이되고싶다…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