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의 교과서 (아파트 경비원의 수상록)

부모는 자식의 교과서 (아파트 경비원의 수상록)

$14.00
Description
부모의 좋은 기가 자식에게 내려가면 사회는 건강해지고, 흔들리지 않는 직장인이 많아지면 비리는 감소한다!

나라를 지키다 이제는 아파트를 지키는 저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

오랜 시간 군(軍)에 몸담았고 현재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 삼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고 풀어낸다.
『부모는 자식의 교과서』는 부모의 도덕성과 정직성이 자식에게로 내려가면 좋은 가정이 되고, 좋은 가정들이 이루는 사회는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또한 각계각처에서 흔들리지 않는 직장인이 많아질 때 비리는 감소할 것이란 생각에서 담담하게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사람이라면 모두 자식으로 왔다가 부모로 살고 늙으면 죽는 인생의 과정을 거쳐 오기 마련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렇게 인생의 과정을 거쳐 오며 깨닫게 된 이야기다. 부모로 사는 동안 분노 조절이나 언행일치 하나만이라도 자식에게 교과서가 된다면 훨씬 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저자의 조언에 마음과 귀를 열고 따라가 보자.
저자

김일태

경북예천풍양에서출생했다.육군대위로전역해해군에서예비군지휘관으로있었으며,해병대에서정년퇴직했다.보국훈장광복장을받고국가유공자로등록됐다.2002년모범예비군으로도선발된바있다.현재는아파트경비원으로일하고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가정은건강한사회의초석
소중한내가족
부모님
장모님
봄처녀
오빠와이뿐이똥
뿌린대로거둔다
부모는자식의교과서
미닥질선수촌
부처님
아내는가정의독재자가아니다
노벨(가정)평화상을받다
아내의생일
하늘같은아내
300회특집에부치노라
아버지를울린딸의편지
딸에게눈물로쓰는반성문
코로나19
하산길
풀무같은여생

제2부군(軍)은인생연수원
노병이가야할길
군에간자식에게편지를쓰자
내이름을더럽히는군인이되지말자
신독은만인의백신
통일독일을부러워말자
안보의소리는소음이아니다
자신을지켜주는시설
핏물흐르던낙동강에평화가흐르다
투철한직업의식
대민지원
강군육성을위해서는나를버려야한다
상급자는하급자의FM이되어야한다
멋진군인,품위있는예비군이선진국민
나라를위하여
행복한군인은전역후에도행복하다
소중한물
제2의고향을떠나다
포항은대구의앞마당
태극기
내가몸담았던군을위한기도

제3부생각의쿠키들
아파트경비원이되다
나를감동하게한짧은손편지
살기좋은아파트
저항시인이상화시비
부당노동과중간착취에대한저항
C용역업체에보내는공동질의서
N근로감독관에게
꽁초
조경
분류배출
개똥
층간소음
법과도덕
숨비소리
어촌의뒤주
배낭엔행복을담아오자
불행을바꾸면전부가행복
어느강태공의묘비
폐지찾아삼만리
한일(韓日)의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