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0년간 낱낱이 훑은 한반도의 산줄기 2,000㎞
그 여정에서 가슴 뭉클한 우리 산하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두 눈으로 목격하고 두 발로 밟았기에 더욱 생생한 조국의 산하
그 여정에서 가슴 뭉클한 우리 산하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두 눈으로 목격하고 두 발로 밟았기에 더욱 생생한 조국의 산하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는 1대간 1정간 13정맥으로 이루어져 있다. 1대간은 백두대간, 1정간은 장백정간, 13정맥은 한북정맥 등 13개의 정맥을 말한다. 저자 조지종은 한반도 13정맥 중 대한민국에 있는 아홉 정맥 종주에 나선다. 이 책은 2006년 2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장장 10년에 걸쳐 9정맥을 완주한 장대한 기록 중 첫 번째로, 철원 수피령에서 출발한 한북정맥에 이어 한남, 금북, 한남금북, 금남정맥까지의 종주 일기이다.
저자는 마루금을 홀로 걸으면서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낀 모든 것을 그대로 기록한다. 들머리와 날머리의 주변 환경, 마루금의 오르막과 내리막, 안부와 갈림길, 암릉과 위험지대, 주변 수목들, 들머리와 날머리에 이르는 교통편과 당시의 날씨까지 최대한 자세히 묘사한다. 특히 이동한 거리와 시간을 상세히 기록하여 정맥 종주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적확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각종 개발 등으로 마루금의 모습이 점차 변하고 있다. 언젠가는 현재의 모습과 크게 다른 모양으로 변할지 모른다. 이 책은 마루금의 원형 보존을 위한 자료이자, 어렵게만 느껴지는 9정맥 종주를 우리 생활 가까이 이끌어 줄 안내서이다. 조국의 중심 산줄기를 직접 걸으면서 산줄기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
저자는 마루금을 홀로 걸으면서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낀 모든 것을 그대로 기록한다. 들머리와 날머리의 주변 환경, 마루금의 오르막과 내리막, 안부와 갈림길, 암릉과 위험지대, 주변 수목들, 들머리와 날머리에 이르는 교통편과 당시의 날씨까지 최대한 자세히 묘사한다. 특히 이동한 거리와 시간을 상세히 기록하여 정맥 종주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적확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각종 개발 등으로 마루금의 모습이 점차 변하고 있다. 언젠가는 현재의 모습과 크게 다른 모양으로 변할지 모른다. 이 책은 마루금의 원형 보존을 위한 자료이자, 어렵게만 느껴지는 9정맥 종주를 우리 생활 가까이 이끌어 줄 안내서이다. 조국의 중심 산줄기를 직접 걸으면서 산줄기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
두 발로 쓴 9정맥 종주기(상) (한 열정 가득한 은퇴자의 10년 산행 일지)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