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풀을 보기 위해 움츠리는 삶보다
숲을 보며 천천히 걸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울의 시대 , 병든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
여기 발달장애 학령기 아들을 둔 한 시인이 있다.
그녀는 키부츠와 캠프힐을 닮은 공동체를 꿈꾸며
천천히 숲속으로 걸어간다.
숲속에서 건져 올린 시를 통해
그녀의 아픔은 따뜻한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
‘같이 있어도 혼자여서 외로운 나라’에 있는
우리 모두는 ‘삶의 마디와 마디를 지나 포물선’을 그리면서,
‘다시 하루를 입는다’.
그렇게 살아가는 거라고, 괜찮다고, 힘찬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그녀의 시적 메아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숲을 보며 천천히 걸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울의 시대 , 병든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
여기 발달장애 학령기 아들을 둔 한 시인이 있다.
그녀는 키부츠와 캠프힐을 닮은 공동체를 꿈꾸며
천천히 숲속으로 걸어간다.
숲속에서 건져 올린 시를 통해
그녀의 아픔은 따뜻한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
‘같이 있어도 혼자여서 외로운 나라’에 있는
우리 모두는 ‘삶의 마디와 마디를 지나 포물선’을 그리면서,
‘다시 하루를 입는다’.
그렇게 살아가는 거라고, 괜찮다고, 힘찬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그녀의 시적 메아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모탄야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