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친구와 이야기하듯
유려한 필체로 무겁지 않게 잔잔히 서술하면서
성경 핵심의 정곡을 찌르는 혜안의 메시지
성경말씀과는 많이 동떨어진
현 한국 교회의 현실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그 원인과 처방을 제시
이 책은 형편상 두꺼운 성경책을 읽기 어려운 독자에게, 특히 대학생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며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를 친구와 이야기하듯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우헌(雨軒) 김광수는 스물네 시간 교회에 묶여 지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평범한 삶의 축복에 감사하며 일상의 생활 속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에세이의 형식을 빌려 평범한 일상인으로서의 저자가 오랜 신앙 경험과 성경을 통해 얻은 지혜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오늘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과 함께 신앙과 인생의 향로를 고민하고 그 답변을 구해보려 한다.
유려한 필체로 무겁지 않게 잔잔히 서술하면서
성경 핵심의 정곡을 찌르는 혜안의 메시지
성경말씀과는 많이 동떨어진
현 한국 교회의 현실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그 원인과 처방을 제시
이 책은 형편상 두꺼운 성경책을 읽기 어려운 독자에게, 특히 대학생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며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를 친구와 이야기하듯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우헌(雨軒) 김광수는 스물네 시간 교회에 묶여 지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평범한 삶의 축복에 감사하며 일상의 생활 속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에세이의 형식을 빌려 평범한 일상인으로서의 저자가 오랜 신앙 경험과 성경을 통해 얻은 지혜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오늘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과 함께 신앙과 인생의 향로를 고민하고 그 답변을 구해보려 한다.
종이냐 자유인이냐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