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속에서 수도자의 심정으로 쓴 시와 꾸밈없는 그림!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을 섬기는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시와 그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한다. 젊은 시절 세상에 몸을 던지며 자신을 소진시켰던 저자는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길을 걷고 있다고 믿고 있다.
힘없는 자유인들의 세계에서,
노예처럼 살겠노라.
성경에 매여 살고 싶노라.
힘이 남는다면,
법과 공의의 노예, 또한 공중의 신하로 살겠노라.
- 시 〈노예〉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을 섬기는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시와 그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한다. 젊은 시절 세상에 몸을 던지며 자신을 소진시켰던 저자는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길을 걷고 있다고 믿고 있다.
힘없는 자유인들의 세계에서,
노예처럼 살겠노라.
성경에 매여 살고 싶노라.
힘이 남는다면,
법과 공의의 노예, 또한 공중의 신하로 살겠노라.
- 시 〈노예〉
아가페 (불완전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 이준정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