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낯선 여행자와 현지인의 경계에서 보낸 500일, 아름다운 제주를 담다!
코로나 시대 최상의 여행지, 제주도를 진솔하게 소개한 여행 포토에세이!
제주도로 갑작스럽게 발령된 저자가 약 1년 반 동안 제주도에서 근무하면서 쉬는 날마다 틈틈이 다닌 여행지의 사진과 그때의 기억을 정리하여 책으로 묶었다. 단발성 여행이 아닌 오랜 시간 동안 현지인처럼 머물며 여행자보다는 더 깊고 알차게 제주도의 매력을 맛집, 바다, 오름, 카페, 우도, 비 오는 제주 등 다양한 주제로 알려준다. 저자가 열심히 걸으며 모은 찐 여행 정보와 멋진 사진들이 당장이라도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게 만든다.
담백하면서도 진솔한 글을 읽다 보면 마치 제주에 있는 친한 친구가 제주에서 정말 보여주고 싶은 곳들만 데려 다니며 이야기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저자는 제주도에 온 지인들을 데리고 책 속 여행지를 다녔다. 그런 배려와 더불어 500일 동안 제주와 사랑에 빠진 저자가 그 아름다움이 유지되길 바라는 애틋함도 곳곳에서 묻어난다.
코로나 시대 최상의 여행지, 제주도를 진솔하게 소개한 여행 포토에세이!
제주도로 갑작스럽게 발령된 저자가 약 1년 반 동안 제주도에서 근무하면서 쉬는 날마다 틈틈이 다닌 여행지의 사진과 그때의 기억을 정리하여 책으로 묶었다. 단발성 여행이 아닌 오랜 시간 동안 현지인처럼 머물며 여행자보다는 더 깊고 알차게 제주도의 매력을 맛집, 바다, 오름, 카페, 우도, 비 오는 제주 등 다양한 주제로 알려준다. 저자가 열심히 걸으며 모은 찐 여행 정보와 멋진 사진들이 당장이라도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게 만든다.
담백하면서도 진솔한 글을 읽다 보면 마치 제주에 있는 친한 친구가 제주에서 정말 보여주고 싶은 곳들만 데려 다니며 이야기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저자는 제주도에 온 지인들을 데리고 책 속 여행지를 다녔다. 그런 배려와 더불어 500일 동안 제주와 사랑에 빠진 저자가 그 아름다움이 유지되길 바라는 애틋함도 곳곳에서 묻어난다.
탐라는 제주 (어떻게 여행할까요? | 500일 제주 생활의 기록)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