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승재 작가가 그린 진솔한 삶의 그림들
“내가 줄 수 있는 (믿음의) 유산이란 내 가치관을 공유하고 나와 함께 삶을 나누던 사람이 섬광처럼 하늘의 음성을 듣고
그분께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내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부끄러운 유산’에는 그의 삶의 곳곳에서 일관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 뻐꾸기시계
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시계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영혼만 있다면 인간과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버릴 수가 있는가? 물론 영혼은 없다.
그러나 오래 같이 살다 보니 영혼이 있는 것처럼 교감이 된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가진 영물이다.
그리고 우리는 시계를 고안한 기능공보다 몇 배나 뛰어난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그래도 평소 우리 몸 관리를 잘 못 하면 망가뜨릴 수 있다.
나는 아픈 아내를 보면서 시계보다 더 관리를 잘 못 한 것일까 하고 돌아보게 된다.
# 헛된 꿈과 계획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자기를 드렸으면 그분이 부르시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자화상이며 그 몸의 일부이다.
나는 그분의 아들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아들로 사랑하신다.
하나님 곁에서 사랑받고 살다가 어느 날 부르시면 새벽기도 하러 일어나다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죽은 어떤 권사처럼 주님 곁으로 가야 한다.
“내가 줄 수 있는 (믿음의) 유산이란 내 가치관을 공유하고 나와 함께 삶을 나누던 사람이 섬광처럼 하늘의 음성을 듣고
그분께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내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부끄러운 유산’에는 그의 삶의 곳곳에서 일관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 뻐꾸기시계
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시계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영혼만 있다면 인간과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버릴 수가 있는가? 물론 영혼은 없다.
그러나 오래 같이 살다 보니 영혼이 있는 것처럼 교감이 된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가진 영물이다.
그리고 우리는 시계를 고안한 기능공보다 몇 배나 뛰어난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그래도 평소 우리 몸 관리를 잘 못 하면 망가뜨릴 수 있다.
나는 아픈 아내를 보면서 시계보다 더 관리를 잘 못 한 것일까 하고 돌아보게 된다.
# 헛된 꿈과 계획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자기를 드렸으면 그분이 부르시는 것을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자화상이며 그 몸의 일부이다.
나는 그분의 아들이다. …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아들로 사랑하신다.
하나님 곁에서 사랑받고 살다가 어느 날 부르시면 새벽기도 하러 일어나다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죽은 어떤 권사처럼 주님 곁으로 가야 한다.
토기장이가 빚은 질그릇: 부끄러운 유산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