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을 울리는 시 한 수를 위한 다짐과
아내가 직접 그린 꽃 삽화를 곁들인
시인 이광렬의 등단 후 첫 시집!
간혹 대리감정으로 시를 쓰기도 했다는 시인은 이제 직접 느끼고 쓴 시가 가슴에 와닿는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기고 있다. 하여 시집에 빼곡히 수록한 시는 체험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꽃들을 그린 아내의 솜씨를 함께 실었다.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나고 자란 시인의 심미안은 고향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일상 소재거리를 주목한다. 살아오면서 만났던 이들의 기억은 시로 변모하여 한 페이지로 자리 잡았다. 퇴근 후 강둑을 걸으며 피부로 느끼는 계절의 변화나 자연의 섭리, 서녘 하늘의 오묘함을 노래하는 시인은 시골에서 늘 자연과 접할 수 있는 것은 곧 ‘특권’이라고 이야기한다.
‘심금을 울리는 단 한 줄의 시행을 위해’ 고뇌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해 나가는 시인의 곁에는 씨앗처럼 작품들이 남았다. 시들을 들춰 보며 고뇌했던 시인의 시간을 엿볼 수 있다.
아내가 직접 그린 꽃 삽화를 곁들인
시인 이광렬의 등단 후 첫 시집!
간혹 대리감정으로 시를 쓰기도 했다는 시인은 이제 직접 느끼고 쓴 시가 가슴에 와닿는다는 진리를 다시금 새기고 있다. 하여 시집에 빼곡히 수록한 시는 체험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꽃들을 그린 아내의 솜씨를 함께 실었다.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나고 자란 시인의 심미안은 고향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일상 소재거리를 주목한다. 살아오면서 만났던 이들의 기억은 시로 변모하여 한 페이지로 자리 잡았다. 퇴근 후 강둑을 걸으며 피부로 느끼는 계절의 변화나 자연의 섭리, 서녘 하늘의 오묘함을 노래하는 시인은 시골에서 늘 자연과 접할 수 있는 것은 곧 ‘특권’이라고 이야기한다.
‘심금을 울리는 단 한 줄의 시행을 위해’ 고뇌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해 나가는 시인의 곁에는 씨앗처럼 작품들이 남았다. 시들을 들춰 보며 고뇌했던 시인의 시간을 엿볼 수 있다.
그리운 곡선 (이광렬 세 번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