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심부름 간다

나 심부름 간다

$13.00
Description
〈나 심부름 간다〉는 더하기에 대한 이야기로, 더하기는 현재 있는 것에 무언가가 보태어져 결과적으로 수가 더 많아지는 것을 뜻합니다.
이 책은 엄마 심부름으로 달걀 한 개를 사러 가는 루루에게 고양이 아줌마가 달걀 두 개, 염소 할머니가 한 개를 사다 달라고 부탁하는 이야기입니다.
심부름을 하는 과정에서 5 이하의 수로 더하기를 배웁니다.
저자

김인숙

천방지축 온 동네를 뛰어다니던 개구쟁이가 글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여전히 재미난 이야기꾼이 되고 싶은 꿈을 꾸며,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려 애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천년 지혜 담긴 건물 이야기〉, 〈나야, 쌀〉, 〈점・점・점이 모여서〉, 〈차칸이 최고야〉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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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