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비즈니스의 미래를 그리다)

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비즈니스의 미래를 그리다)

$14.00
Description
“인공지능의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는 리더를 위한 지침서”

IT 시대를 통해 배우는 AI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AI 비즈니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혁명, AI 혁명의 시대, 기계학습과 딥러닝…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말이 되었다. 그런데 곧 다가오는 AI 혁명의 시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아직 가늠할 수 없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 나왔다. 바로 《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다.

《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의 저자는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 혁명의 시대에 비즈니스맨들이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우리 시대가 거쳐 온 여러 기술 혁명의 사례를 제시하며, 그 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한다. 그리고 2020년 전 세계에 불현듯 찾아온 코로나19가 AI 혁명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 진단하고 있다.

저자는 80년대부터 IT 기술을 연구하며 쌓은 경험과 내공으로 AI 기술의 기본부터 비즈니스 모델의 적용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마인드와 방법을 알려준다. IT를 기반으로 한 애플, 넷플릭스, 아마존 등의 글로벌 기업이 AI를 접목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방법을 보여주며, 급변하는 물결 속에서의 대처하는 방법 등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AI 혁명의 시대, 이제는 넓은 시야와 경영의 지혜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에 담긴 저자의 시대를 읽는 통찰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진정 무엇이 필요한지 저자가 말하는 그 지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저자

김영근

1980년대초전자업계를주름잡던일본의통신기업에입사해일본인들과경쟁하면서첨단제품설계·개발분야에첫발을내디뎠다.
이후에는방송국에서방송장비를개발하였고동경대학교대학원에서생체공학을연구하였다.
통신과방송,뉴럴컴퓨터분야에서경험한연구개발을토대로글로벌기업삼성전자에스카우트되어IT영역에서역량을마음껏펼칠수있었다.
다수의국내외논문과특허실적이있으며,삼성기술상대상,IR52장영실상,산업통신부장관표창등수상경력이있다.

지금AI라는거대한파도가다가오고있다.
서핑(Surfing)을할때다가오는파도와바람을컨트롤할수는없다.
순간순간다가오는파도에올라타서바람과일체가되어가고자하는방향으로가야한다.
가야할방향은작가가세상에던지는질문인동시에스스로깨닫는답이다.

인공지능(AI)혁명의시대,하지만아직도세계곳곳에는기술과문명혜택의사각지대가많다.
작은힘이나마인류에공헌할수있는일은어려움을겪고있는지역의아이들에게꿈과

목차

프롤로그
IT시대에서AI시대로,변화속에서의또다른고민

Chapter1시대와기술을이해하라
I혁명속시대의흐름읽기
II정답을얻는과정,정보처리
III유의미한데이터를찾아라,시스템과프로세스

Chapter2시대를잡는리더가되어라
IV실제활용분야,비즈니스
VAI와협력하는리더의의사결정방법

에필로그
세가지벽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시대,비즈니스맨들의안목을길러줄길잡이

현실로다가온AI혁명의시대,비즈니스맨들이새로운시대에도태되지않고살아남기위해서는무엇을해야할까?
4차산업혁명과인공지능(AI)에대해서는인터넷검색창에서클릭몇번만으로도무수히많은정보를찾을수있다.하지만,대부분의정보는비즈니스로세상을살아가는사람들에게직접적으로와닿지는않는다.무엇이어떻게변할것인지에대한황금빛미래만그려질뿐,경제적주체로서삶을살아가는우리에게는아직먼이야기로들릴뿐이었다.

하지만여기,김영근저자의신작《IT시대를통해AI시대를읽는리더》에는기업의사원부터새로운비즈니스모델을꿈꾸는사람,그리고기업의CEO에이르기까지,새로운시대를준비하고꿈꾸는사람들을위한지혜를제시한다.이책은AI시대의기본개념과비즈니스에의적용등그간쉽게다가설수없던어려운개념을친절하고도쉽게설명해준다.

저자는IT에대한박학(博學)한이론을기반으로오랜기간풍부한실무경험을쌓았다.그는이론과실무에기초하여이책에서인공지능의원리를쉽게설명하였고,가전부문과통신부문에서비즈니스도입의미래를그리고있다.기존의AI관련서적과는다르게독특한방법으로독자를이해시키려는노력이보였고,독자들이자신의분야에서AI기술을구체적으로응용할수있도록조언하고있다.

저자는비즈니스에인공지능을활용하기위해서는무엇보다데이터가중요하다고강조한다.대부분의비즈니스영역은인터넷을통해다양하고대량의데이터를얻을수있지만,데이터가부족한영역도있다.그부족한데이터영역을메울수있는것이바로인공지능을활용한가상세계다.
실패라는것은비즈니스에있어소중한자산이될수있다.그런데실패의경험에도시간과돈이필요하다.하지만,쓰라린실패의경험은내가가지고있는많은것을잃게할수도있고,경우에따라서는재기할수없게하기도한다.그래서경험은해서좋은것도있고하지말아야할경험도있다.특히대기업이아닌중소기업이나스타트업의경우,실패의경험으로사업초기단계부터큰어려움을맞이할수도있다.

그렇다면기업의소중한자산이될실패의경험은어떻게쌓아야하는것일까?바로다른사람이실패한경험을반면교사로삼는것이다.즉,다른사람의경험을마치내가겪은경험처럼생각하고거울삼는것이가장좋은경험이된다는의미다.

AI시대에는직접실패를겪지않고도실패의소중한경험을쌓을수있다.인공지능의세계에서는현실세계와가상세계를연결하여데이터를공유할수있고,현실세계에서경험해야할많은시간과비용을가상세계에서대신할수있다.실패를비롯한인간이경험하기어렵거나경험하지않아도되는것들을해결해줄수있다는것이다.

인공지능이활성화되면새로운비즈니스영역이생겨나고기업이가야할방향이정해진다.이는데이터를가지고있는기업과새로운데이터를생성하는기업간데이터에의한산업의융합으로나타난다.저자는이러한융합의단면을가전부문과통신부문비즈니스에서전개하고있고,이는다른AI관련서적에서보기어려운접근방식이다.

이책의또다른특징은단지인공지능을이해하고비지니즈적용사례만다룬것이아니라,AI혁명시대에기업CEO의역할에대한중요성을역설한점이다.
기업에서는CEO를만능의인간이라고표현한다.논리적사고와오랜경험을바탕으로기업뿐만아니라,사회적으로변화를이룩하는사람이기때문이다.저자는AI시대의경영과CEO에게필요한자질과경험을알아보고,CEO가되었을때,의사결정과정에서인공지능을활용해어떤최선의선택을내려야할것인지에대한내용을진지하게다뤘다.
지금까지는프로그래머가알고리즘을작성해컴퓨터에의뢰하면컴퓨터는그알고리즘대로과업을수행해인간이원하는계산결과를알려주었다.그래서그계산결과가왜그렇게나왔는지근거를알수있었다.

하지만오늘날의AI는‘딥러닝’이라는기술을활용해준비된많은양의데이터를사용하여자율적으로학습하고판단력을키운다.이기술의핵심은AI가인간이제공하는기준과규칙을따르지않고AI가자체적으로기준과규칙을정해자율적으로판단하는능력을키우는것이다.AI가인간의통제를받지않고판단하기때문에판단결과는알수있지만,판단에대한근거를전혀모르게된다.이것을‘블랙박스문제’라고한다.그런데기업의CEO는딥러닝의블랙박스문제가있음에도불구하고그결과를신뢰하여활용할수있을까?

예를들어신규비즈니스에투자해야하는투자자의관점에서는투자비회수가가능한지,재무적으로사업추진의타당성이있는지논리적으로설명이되지않으면투자를하지않을것이다.만약AI만믿고딥러닝을활용하여나온예측데이터로결론을내렸다고해보자.AI가수행한결과물은딥러닝이어떤과정을거쳐추론한것인지인간이논리적으로이해하거나설명할수가없다고했다.결국투자자에게“이프로젝트에서사용된AI의딥러닝에서는이런이유를감안하여결론을내렸다”라고설명할수없을것이다.이런경우투자자는사업의타당성이이해될때까지쉽게투자하지않을것이분명하다.

그럼에도불구하고딥러닝을비즈니스에활용해야할이유가있다.딥러닝을활용해비즈니스를시작하려면딥러닝의내부동작에대한명확한논리가필요하다.하지만반대로명확한논리로모든것이설명된다면굳이딥러닝을비즈니스에적용할필요가없다.인간인CEO는AI가가지지못한‘직관력’,그리고AI는수많은데이터를바탕으로도출한논리적예측데이터를가지고,서로부족한점의보완을통해더큰시너지효과를낼수있을것이라고저자는설명한다.
회사를성장시키지못하는경영자는“유죄”라고한다.저자는기업의발전과CEO의성공을위해서는딥러닝활용이필요하다는점을강조한다.CEO의직관력과딥러닝의필요성을알아보고,CEO와딥러닝이공존하기위한최선의방법을찾아주는것이《IT시대를통해AI시대를읽는리더》의궁극적인목적이다.

인공지능시대를살아가는청년들과비즈니스맨들에게진정필요한기술과가치를전해주는저자의메시지에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