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지

바람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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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바람은 생을 살아내는 사람들의 애잔하고 지친 마음을 씻어내는 가뿐함이 있다.
저자

이연

무안만 작은 포구에서 나고 자랐다.
2017년 단편 「귀향」으로 창작21 신인상
단편 「그해 겨울」, 「은숙이」, 「비상」 외 다수 발표
장편소설 『바람따지』 펴냄

목차

고향 집
달빛이 내린다
함지박
옆집 아이
씻김굿
가출
어머니
귀향길
영민이
개성댁
바람따지

작가의 말
추천의 말 - 기억이 살리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