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자친구에게 매일 한 편씩 보내주는 사랑고백 33선”
저자는 학창 시절부터 별명이 “사랑꾼”이었을 만큼 유쾌하고 낙천적인 사람입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에,
우리 국민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주고자 이 시집을 편찬하게 됐습니다.
유쾌남 황대철이 드리는 사랑시 33선으로 잠시나마 모두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에,
우리 국민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주고자 이 시집을 편찬하게 됐습니다.
유쾌남 황대철이 드리는 사랑시 33선으로 잠시나마 모두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황대철의 한국 최초 트로트 시집: 사랑편 (여자친구에게 매일 한 편씩 보내주는 사랑고백 33선)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