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본주의 붕괴?
그 후의 새로운 황금시대는?
한민족이 주도?
그 후의 새로운 황금시대는?
한민족이 주도?
필자는 80년대 베스트셀러인 소설 《단》을 읽고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는 한민족이 인류최초의 문명을 열었으며, 21세기에는 세계정신지도국이 된다는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이어 한민족 역사서 《환단고기》를 읽고 한민족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과연 1993년 중국은 요하 유역에 4대강 문명보다 1~2천년 앞선 인류최초의 문명을 9천년 전 유물과 함께 발표하여, 한민족이 ‘경천애인 홍익인간’의 천손사상으로 원시야만인들을 깨우쳐 인류 최초문명을 열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중국과 인도에 이어 수메르 문명에도 영향을 주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한편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라비 바트라 교수의 1978년도 저서에서 ‘2000년 공산주의 붕괴와 2010년 자본주의의 붕괴에 이어 새로운 황금시대가 열리는데 이때 동양 사상이 세계를 주도한다’는 글을 읽고, 이 시대의 극한적 대립과 갈등이 원시 야만 시대와 같이 집단이기주의에 기반을 둔다고 보고, 그 대립과 갈등의 중심에 사상이 있으며,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사상의 중심에 생산과 배분이라는 경제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 경제적 갈등과 시대적 위기의 해결책을 한민족의 경천애인 홍익인간의 천손사상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는 현재 식량을 포함한 물질적 풍요의 시대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물질적 풍요의 기반 위에 이 같은 소비감축과 경기 침체는, 마치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 잔치를 차려 놓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밖에서 배를 곯고 있는 상황과도 같습니다. 즉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도 대부분의 서민들을 빈곤에 빠트리는 시대적 모순이 예고되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이에 현세의 집단이기주의적 투쟁정신에서 벗어나, 우리가 이룩한 물질적 풍요의 기반 위에 ‘우리 모두 하나이며 가족’이라는 한민족의 ‘경천애인 홍익인간’의 천손사상으로, 모두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일과 역할을 확장하여 담당하게 하는 홍익일자리 뉴딜정책을 정부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편다면, 모두가 더욱 편리하고 더욱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필자는 바로 신성한 홍익일자리복지정책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문 중에서
본문 중에서
한편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라비 바트라 교수의 1978년도 저서에서 ‘2000년 공산주의 붕괴와 2010년 자본주의의 붕괴에 이어 새로운 황금시대가 열리는데 이때 동양 사상이 세계를 주도한다’는 글을 읽고, 이 시대의 극한적 대립과 갈등이 원시 야만 시대와 같이 집단이기주의에 기반을 둔다고 보고, 그 대립과 갈등의 중심에 사상이 있으며,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사상의 중심에 생산과 배분이라는 경제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 경제적 갈등과 시대적 위기의 해결책을 한민족의 경천애인 홍익인간의 천손사상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는 현재 식량을 포함한 물질적 풍요의 시대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물질적 풍요의 기반 위에 이 같은 소비감축과 경기 침체는, 마치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 잔치를 차려 놓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밖에서 배를 곯고 있는 상황과도 같습니다. 즉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도 대부분의 서민들을 빈곤에 빠트리는 시대적 모순이 예고되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이에 현세의 집단이기주의적 투쟁정신에서 벗어나, 우리가 이룩한 물질적 풍요의 기반 위에 ‘우리 모두 하나이며 가족’이라는 한민족의 ‘경천애인 홍익인간’의 천손사상으로, 모두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일과 역할을 확장하여 담당하게 하는 홍익일자리 뉴딜정책을 정부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편다면, 모두가 더욱 편리하고 더욱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필자는 바로 신성한 홍익일자리복지정책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본문 중에서
홍익 유토피아 일자리 복지국가 만들기(하) (선진한국의 미래비전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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