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실오라기 같은 차선에 매달려 가는 여행부터 담쟁이넝쿨처럼 손에 손을 붙잡고 비좁은 틈을 비집고 올라가 키가 자라는 꿈나무까지. 사납게 포효하던 바다가 별을 보며 잠들고 밤하늘에 잡혀 있는 찬 별들이 섬으로 떨어지며 파도 위에 시를 쓰는 저자 김영배의 3일간의 사랑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
내 인생의 명작은 3일간의 사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