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블루(큰글자도서)

챌린지 블루(큰글자도서)

$30.00
Description
★★★ 《페인트》, 《나나》 이희영 신작! ★★★

깊은 밤에서 미지의 새벽으로 나아가는 나만의 하늘빛, 《챌린지 블루》
《페인트》 이희영이 판타지적 서사로 담아낸 치유와 응원의 메시지
‘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페인트》를 쓴 이희영이 그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치유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장편 소설 《챌린지 블루》이다. 이희영은 《페인트》와 《나나》 등을 통해 자신만의 도발적인 상상력을 선보였다. 이번 신작에서는 그 상상력의 폭을 넓혀 청소년의 오늘을 현실감 있게 그린 서사에 판타지적인 인물과 장치를 더하여 또 다른 세계를 그려 냈다.
“똑같은 하늘이라 해도, 밤과 새벽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듯. 세상 모든 도전에는 반드시 용기가 필요하고, 용기를 내는 것부터가 도전이다.”라는 문장이 있다. 작가는 삶이 점점 더 깊은 어둠으로 물들어 간다고 느끼는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싶었다. 그래서 《챌린지 블루》는 역설적으로 바림이 역경을 이겨 내고 성취하는 모습으로 결론짓지 않는다. 작가는 학업, 꿈, 미래에 대한 압박으로 상처받은 ‘우리’에게 갈등하고 고민하고 선택하고 후회하는 것 모두 충분히 대단한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 ‘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는 ‘성장’을 고리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저자

이희영

단편소설『사람이살고있습니다』로2013년제1회김승옥문학상신인상대상을수상하며본격적인작품활동을시작했다.2018년『페인트』로제12회창비청소년문학상을,같은해『너는누구니』로제1회브릿G로맨스릴러공모전대상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장편소설『나나』,『보통의노을』,『챌린지블루』,『썸머썸머베케이션』등이있다.

목차

시작하는이야기
램프블랙
페인즈그레이
윈저바이올렛
세피아
카키
미드나이트블루
샙그린
압생트
더치오렌지
옐로골드

작가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