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람그림책 183. ‘나’는 아주 평범한 고양이입니다. 고양이들만 사는 고양이 마을에서 매일 물고기를 낚고, 새를 쫓고, 쥐를 찾아 뛰어다니곤 하지요. 친구들과 낚시하며 놀던 어느 날, 요즘 들어 함께 놀지 않는 두 친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진 ‘나’는 친구들을 따라갑니다. 그리고 물고기와 새를 귀여워하는 친구들을 보게 되지요. 깜짝 놀라 다른 친구들에게 말해 보지만, 어쩐지 다른 친구들도 ‘나도 고양이지만.’이라고 말하며 자기의 소중한 비밀이자 보물을 밝히는데…? 몰랐던 세계를 처음 만나고 받아들이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고양이지만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