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층 나무 집 (양장본 Hardcover)

130층 나무 집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130층 나무 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13층 나무 집》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나무집은 어느새 ‘130층’까지 높아졌다.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117층 나무 집에 13층을 더 올려 ‘130층 나무 집’을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13층씩 커지는 짜릿한 상상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비상! ‘미확인 비행 눈알’이 나타났다! 나무 집에는 비눗방울 발사기, 시간 낭비 방, 다리가 엄청 길어지는 ‘롱 다리’ 방 들이 새로 생긴다. 그런데 짜증나는 파리 때문에 나무 집에 불이 난 것도 모자라, 나무 집이 통째로 미확인 비행 눈알에게 납치당한다. 앤디와 테리, 질의 운명은?
아무리 좋은 교훈이라도 잔소리처럼 느껴지기 쉽지만, 이 책은 교훈마저도 유쾌하고 전달하는 매력이 있다. 집 밖으로 나가 본 적은 없지만 화재를 피해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뛰어내린 테리, 엄격한 규율과 규칙을 강요하는 부모님 곁을 떠나 스스로의 삶을 찾아 나선 앤디, 부모님을 잃고 혼자가 되어서도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질. 늘 사이좋게 지내는 건 아니지만, 어렵고 힘들거나 외로울 때마다 진심으로 서로를 챙기는 세 사람 모습은 유쾌한 이야기만큼이나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한다.
저자

앤디그리피스

앤디그리피스‘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작가이자,호주에서가장유명한어린이책작가중한명이다.거칠지만신나는모험이야기가가장자신있다는작가는,호주베스트셀러목록에늘1위를차지할만큼다양한연령대의독자들에게열렬한지지를받고있다.그의작품은공연과TV프로그램으로각색되기도했다.〈나무집〉시리즈는우리나라에소개되는작가의첫작품이다.홈페이지www.andygriffiths.com.au

목차

1장130층나무집
2장위잉!위잉!위잉!
3장발사!
4장지구여,안녕!
5장눈알행성
6장은하계끝장대결
7장은하계뜨거운아이스크림파티
8장누군가잠입했다!
9장불꽃눈알
10장질퍽질퍽행성
11장진흙,우리의자랑스러운진흙
12장파리의귀환
13장마지막장

옮긴이의말

출판사 서평

드디어10권출간!
웃다보니130층!130번읽어도재밌다!
13층씩커지는상상력뿜뿜!재미뿜뿜!

*프랑스,미국,독일,일본등전세계30여개국출간!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작가가자신있게선보이는책!
*3년연속호주출판업상(ABIA)올해의어린이책상수상
*호주출판업상(ABIA)올해의어린이책상수상
*환경정의선정올해의환경책수상*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사서추천도서
*아침독서운동추천도서*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추천도서


비상!‘미확인비행눈알’이나타났다!
‘130층나무집’에는비눗방울발사기,시간낭비방,
다리가엄청길어지는‘롱다리방’들이새로생긴다.
그런데짜증나는파리때문에나무집에불이난것도모자라,
나무집이통째로미확인비행눈알에게납치당하는데…….
앤디와테리,질의운명은?
앤디와테리는제때원고를끝마칠수있을까?

‘나무집’만큼높아진〈나무집〉시리즈!

★영국,미국,호주,중국,네덜란드,프랑스,독일,그리스,일본,한국,노르웨이,폴란드,포르투갈,러시아,스페인,스웨덴,터키,브라질,베트남,타이완등30여개국출간!
★호주출판업상(ABIA)올해의책수상
★3년연속호주출판업상(ABIA)올해의어린이책수상
★‘세계기네스북(나무복장하고모이기)’에영감을준바로그책!
★호주‘책을읽자!’선정내려놓을수없는책50
★호주어린이최고의책상(YABBA)수상
★영국세인스버리어린이책상수상★아이들이뽑은호주문학상(KOALA)수상
★플라망어권어린이들이뽑은도서상★어린이독자가선택한호주책(KROC)수상
★환경정의선정올해의환경책수상★아침독서운동추천도서★열린어린이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추천도서★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사서추천도서
★알라딘,예스24올해의책후보도서★인터파크올해의책선정

베스트셀러의위엄!사전예약은필수!
작가의상상력은어디가끝?
‘나무집’에서살고싶어요!
꾸준히읽게되는‘마법’같은책이에요.
아이가정말10000%좋아해요._독자서평중에서

▣작품소개

▶‘나무집’이라서가능한이야기_이번에우주다!
과연‘나무집’에서안되는이야기가있을까?지구가아닌우주에서도?이전권들에서앤디와테리,질은이미우주에다녀온적이있다.특히,질은《78층나무집》에서우주동물구조대로맹활약했다.그런데이번에는규모자체가다르다.나무집이통째로‘미확인비행눈알’에게납치당한것!이런상황에서도출판사사장큰코씨에게원고마감을독촉받는앤디와테리는제때원고를마칠수있을까,아니지구로돌아올수나있을까.독자들은늘그래왔듯,앤디와테리가어떤기발한상상력으로위기를헤쳐나가는지를,아주안전하면서도흥미진진하게지켜볼수있다.〈나무집〉과함께라면답답한‘집콕’생활에도어디든갈수있다!

▶계속되는위기,그속에서빛을발하는편견없는마음
《130층나무집》에는유난히위기의순간이많다.나무집이불타없어질뻔하고,앤디와테리,질은미확인비행눈알에게납치당해‘은하계끝장대결’에서끝장날뻔하고,미확인비행눈알을피해도망가다태양열에녹아내릴뻔하고,진흙홍수에빠져‘다시는서로를보지못할뻔’하기도한다.하지만앤디일행은그수많은위기를매번잘모면한다.나무집에서만나고부딪히는모든존재들에게편견없이열린마음은누군가를돕고,도움받는일에어떤제약도받지않기때문이다.옮긴이의말마따나,자기눈에익숙하지않거나별도움이되지않는다고생각하는존재들에게무자비하게행동하는인간의모습을돌아보게하는대목이아닐수없다.
▶평범한일상이짜릿한모험이되는‘나무집’
우리는신나고재미난일을‘일상’이라하지않는다.대부분의일상은평범한하루하루로만들어지니까.하지만앤디와테리의‘일상’은매번신나고재미난‘모험’으로가득차있다.왜그럴까?《13층나무집》을시작으로10권이된《130층나무집》까지살펴보면,앤디와테리는호기심이참많다.뭐든그냥넘어가는법이없다.궁금한건해보지않고는견디질못한다.《130층나무집》에서도마찬가지다.귀찮기짝이없는파리한마리를잡아보겠다고앤디는파리채부터파리잡이용대포까지모든걸총동원한다.어디그뿐인가?테리는눈에서레이저까지쏘아댄다.모든독서의가장큰매력중하나는‘대리만족’이다.우리의일상은평범할지언정‘나무집’에서벌어지는흥미진진한모험은우리에게‘짜릿한’대리만족을선사해준다.그래서아이들은차곡차곡높아지는《143층나무집》을기다리고또기다린다.


▣작품내용
앤디는다음책에쓸아이디어를떠올리려고망원경을들여다보다가난생처음보는외계생물을만난다.하지만그건그냥‘파리’였는데어찌나윙윙대고귀찮게구는지글을쓸수없던앤디는파리를없애려하지만실패한다.그때테리가나타나눈에서레이저가나온다며파리대신나무집을불태운다.질덕분에나무집은불타지않았지만,‘미확인비행눈알’에게납치당한세사람은눈알행성으로끌려가‘은하계끝장대결’에참가하게된다.그러다가나무집에숨어든초록색진흙외계인을발견하고,거대두꺼비에게잡아먹힌진흙외계인들의사연을듣는다.그때태양열에녹을뻔한앤디,테리,질은초록색진흙외계인덕분에위기를넘기고,산산조각이난초록색진흙외계인을대신해진흙외계인들을도와주기로한다.세사람은파리의도움(?)으로진흙외계인들을구해주고,놀랍게도그곳에서초록색진흙외계인을다시만난다.진흙외계인들의도움으로무사히지구로돌아온앤디일행은원고를완성해출판사사장큰코씨에게전달한다.앤디와테리는나무집을13층더올려짓기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