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따스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힘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
해의 응원과 사랑으로 자라는
아기 나무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해의 응원과 사랑으로 자라는
아기 나무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 줄거리
어느 날 해가 아기 나무를 찾아옵니다. “안녕!” 해가 인사를 건네자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슈웅! 하고 나무의 키가 자란 것입니다. 해는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나무와 눈을 맞추고 다시 한번 인사합니다. “안녕!” 슈우웅! 나무의 키가 한뼘 더 자랐습니다. 해와 아기 나무는 서로를 향해 손을 뻗습니다. 그리고 두 손을 마주 잡고 길을 걷기 시작하지요. 길을 걷다 마주한 가파른 계단을 오를 때에도, 두리번두리번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여질 때에도, 아슬아슬 높고 위험한 곳을 지날 때에도 해는 따스한 목소리로 지친 나무를 격려하고 다독이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르륵 내리는 비에 해의 몸이 녹기 시작하고, 결국 아기 나무만 남긴 채 해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날이 밝았을 때에도 아기 나무는 해를 볼 수 없어 슬픔에 빠지지요. 그때 아기 나무 귀에 들려오는 해의 목소리! “우리가 함께하는 동안 넌 이만큼 자랐구나. 나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 어느 새 마을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된 아기 나무. 해는 나무 뒤를 따스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어느 날 해가 아기 나무를 찾아옵니다. “안녕!” 해가 인사를 건네자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슈웅! 하고 나무의 키가 자란 것입니다. 해는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나무와 눈을 맞추고 다시 한번 인사합니다. “안녕!” 슈우웅! 나무의 키가 한뼘 더 자랐습니다. 해와 아기 나무는 서로를 향해 손을 뻗습니다. 그리고 두 손을 마주 잡고 길을 걷기 시작하지요. 길을 걷다 마주한 가파른 계단을 오를 때에도, 두리번두리번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여질 때에도, 아슬아슬 높고 위험한 곳을 지날 때에도 해는 따스한 목소리로 지친 나무를 격려하고 다독이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르륵 내리는 비에 해의 몸이 녹기 시작하고, 결국 아기 나무만 남긴 채 해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날이 밝았을 때에도 아기 나무는 해를 볼 수 없어 슬픔에 빠지지요. 그때 아기 나무 귀에 들려오는 해의 목소리! “우리가 함께하는 동안 넌 이만큼 자랐구나. 나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 어느 새 마을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된 아기 나무. 해는 나무 뒤를 따스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사랑은 널 자라게 해 (양장본 Hardcover)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