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구세계에는 수많은 규칙이 있었다.
신세계에서 중요한 규칙은 단 하나뿐이다.
절대 눈을 뜨지 말라!
시리즈 신작 《맬로리》 출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간!
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버드 박스〉의 원작 소설
“오싹한 데뷔작. 스티븐 킹, 조너선 캐럴, 그리고 히치콕의 〈새〉에 비견될 만한 걸작.” (커커스 리뷰)
신세계에서 중요한 규칙은 단 하나뿐이다.
절대 눈을 뜨지 말라!
시리즈 신작 《맬로리》 출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간!
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버드 박스〉의 원작 소설
“오싹한 데뷔작. 스티븐 킹, 조너선 캐럴, 그리고 히치콕의 〈새〉에 비견될 만한 걸작.” (커커스 리뷰)
■ 줄거리
집 밖에 뭔가가 있다.
결코 봐서는 안 될 무시무시한 뭔가가.
눈길만 마주쳐도, 그저 힐끗 바라만 봐도,
인간은 광기에 휩싸여 살육을 저지르게 될 것이다.
그것이 뭔지, 어디서 왜 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난 4년간 창문과 문을 모두 막아놓고
그것을 피해 은둔의 삶을 살았던 맬로리는
마침내 두 아이와 함께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나기로 한다.
아이들의 손을 꼭 붙잡고, 안대로 눈을 가린 채,
미쳐버린 저 바깥세상을 향해 발을 내디딘다.
집 밖에 뭔가가 있다.
결코 봐서는 안 될 무시무시한 뭔가가.
눈길만 마주쳐도, 그저 힐끗 바라만 봐도,
인간은 광기에 휩싸여 살육을 저지르게 될 것이다.
그것이 뭔지, 어디서 왜 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난 4년간 창문과 문을 모두 막아놓고
그것을 피해 은둔의 삶을 살았던 맬로리는
마침내 두 아이와 함께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나기로 한다.
아이들의 손을 꼭 붙잡고, 안대로 눈을 가린 채,
미쳐버린 저 바깥세상을 향해 발을 내디딘다.

버드 박스 (새장 속에 갇힌 사람들 | 조시 맬러먼 장편소설)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