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람에게 상처받은 강아지가
다시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까지
다시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까지
“나는 버려졌어요.
내 털은 꼬질꼬질한 잿빛이에요.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는 걸까요?”
_유기견 조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그것은 어려운 생명을
못 본 척 지나치지 않는 거예요.”
_마르코 브루노
수많은 동물을 구조해 온 활동가 마르코 브루노와
유기견 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
생명은 존재만으로 ‘행복’이 된다
하얀 개 ‘나’는 주인에게 학대받고 버려집니다. 어릴 땐 한없이 사랑해 주던 주인이 다 크자마자 관심을 거두고선 방치하다 내치는 모습에 자신이 ‘쓸모없어진 장난감’ 같다고 생각하지요. ‘나’는 강가를 서성이며 살아가다, 동물 보호 활동가인 마르코 브루노의 눈에 띕니다. 수많은 유기견을 구조해 본 경험이 있는 마르코는 ‘나’에게 ‘조’라는 이름을 붙여 준 뒤 천천히 다가옵니다.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는 독자에게 선택받기만 하는 반려동물의 입장이 되어 보라고 권합니다. 더불어 생명은 쓸모의 유무가 아닌 존재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합니다.
내 털은 꼬질꼬질한 잿빛이에요.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는 걸까요?”
_유기견 조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그것은 어려운 생명을
못 본 척 지나치지 않는 거예요.”
_마르코 브루노
수많은 동물을 구조해 온 활동가 마르코 브루노와
유기견 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
생명은 존재만으로 ‘행복’이 된다
하얀 개 ‘나’는 주인에게 학대받고 버려집니다. 어릴 땐 한없이 사랑해 주던 주인이 다 크자마자 관심을 거두고선 방치하다 내치는 모습에 자신이 ‘쓸모없어진 장난감’ 같다고 생각하지요. ‘나’는 강가를 서성이며 살아가다, 동물 보호 활동가인 마르코 브루노의 눈에 띕니다. 수많은 유기견을 구조해 본 경험이 있는 마르코는 ‘나’에게 ‘조’라는 이름을 붙여 준 뒤 천천히 다가옵니다.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는 독자에게 선택받기만 하는 반려동물의 입장이 되어 보라고 권합니다. 더불어 생명은 쓸모의 유무가 아닌 존재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합니다.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 (양장본 Hardcover)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