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야 할 중학교 문학 첫걸음: 고전

꼭 읽어야 할 중학교 문학 첫걸음: 고전

$16.80
Description
중학교 국어 교과서 속에서 엄선한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꼭 읽어야 할 중학교 문학 첫걸음 - 고전》을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이야기 속에서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과 생각, 고민과 꿈을 만나 보세요. 현재를 더 잘 이해하고 오늘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허균의《홍길동전》등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은 설화와 고전 소설 9편 수록!
엮은이의 말
현재의 모습이 쌓여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면 현재의 모습은 과거의 모습이 쌓여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전 문학을 읽는 것도 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전은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이야기지만, 그 안에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과 생각, 고민과 꿈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고전을 통해 과거를 살아간 우리 조상들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겼는지, 또 어떤 문제들을 마주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고전은 단지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고 앞으로를 생각하게 해 주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 민족이 오랜 세월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이야기들, 그리고 한글로 쓰인 고전 소설들이 실려 있습니다. 신화처럼 신비로운 이야기,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 지혜롭고 용감한 영웅의 이야기,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 삶의 교훈이 담긴 이야기 등 다양한 고전 문학이 담겨 있지요.
이 이야기들을 읽으며 단순히 재미를 느끼는 것을 넘어서, ‘왜 이런 이야기가 전해졌을까?’, ‘이 이야기 속 인물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나는 이 이야기에서 무엇을 느꼈나?’ 같은 질문을 던지며 더 깊이 있는 독서로 나아가 보세요.
저자

허균외

그림:문구선
대학에서시각디자인을전공했다.1994년대한민국출판미술대전에서특별상을수상했으며,2002년과2004년에는특선을수상했다.지금은두아이를키우며,어릴적추억과경험한일들을토대로어른들도공감할수있는그림책을만들고있다.오래두고다시꺼내보아도감동을줄수있는그림책을만드는것이꿈이다.작품으로는『우리엄마가좋은10가지이유』,『동생이싫어』,『할머니의레시피』,『흥부놀부』,『쿠키한마리,멸치두알』,『서울구경』,『비행기조종사』,『진짜모나리자를찾아라』등이있다.

엮음:한재진
중학교에서국어를가르치며,매일학생들과함께문학의세계를여행하고있습니다.문학이주는따뜻함과감동을나누는순간을좋아합니다.이책을통해더많은청소년들이문학을가까이에서만나고,그속에서자신만의이야기를발견하길바랍니다.

목차

1.아기장수우투리·작자미상
2.오늘이·작자미상
3.서로를지켜준효자와호랑이·작자미상
4.바보사또·작자미상
5.열두살나이에고구려를세우다-주몽·일연
6.심청전·작자미상
7.토끼전·작자미상
8.춘향전·작자미상
9.홍길동전·허균

키워드로짚어보는고전읽기
작품출처및수록교과서

출판사 서평

중학교국어교과서속에서엄선한꼭읽어야할문학작품들을담았습니다.
《꼭읽어야할중학교문학첫걸음-고전》을통해오랜시간사랑받은이야기속에서그시대를살아간사람들의삶과생각,고민과꿈을만나보세요.현재를더잘이해하고오늘의우리의모습을돌아볼수있는시간이될것입니다.

허균의《홍길동전》등오랜시간동안사랑받은설화와고전소설9편수록!
현재의모습이쌓여미래의모습을만들어가는것이라면현재의모습은과거의모습이쌓여만들어진다고할수있을것입니다.

고전문학을읽는것도이와비슷한의미를가지고있습니다.고전은아주오래전에만들어진이야기지만,그안에는그시대를살아간사람들의삶과생각,고민과꿈이담겨있습니다.우리는고전을통해과거를살아간우리조상들이어떤생활을했는지,무엇을소중히여겼는지,또어떤문제들을마주했는지를알수있습니다.고전은단지옛날이야기가아니라,지금의우리를돌아보고앞으로를생각하게해주는거울과도같습니다.

이책에는우리민족이오랜세월동안입에서입으로전해온이야기들,그리고한글로쓰인고전소설들이실려있습니다.신화처럼신비로운이야기,지역에서전해내려오는전설,지혜롭고용감한영웅의이야기,사람들의마음을울리는감동적인이야기,삶의교훈이담긴이야기등다양한고전문학이담겨있지요.

이이야기들을읽으며단순히재미를느끼는것을넘어서,‘왜이런이야기가전해졌을까?’,‘이이야기속인물은어떤생각을했을까?’,‘나는이이야기에서무엇을느꼈나?’같은질문을던지며더깊이있는독서로나아가보세요.
-엮은이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