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차영차, 겨울이 오기 전에 열심히 일해야 해!”
“찌르르 찌르르, 겨울이 오기 전에 지금 실컷 놀아야지!”
여름과 가을 동안 차곡차곡 곡식을 모은 개미들과
신나게 노래 부르고 열심히 논 베짱이.
과연 개미와 베짱이는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요?
무더운 여름날, 개미들이 부지런히 일을 합니다.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열심히 식량을 모으지요. 그렇지만 베짱이는 빈둥빈둥 놀기 바빠요. 날씨 좋고 먹을 게 넘쳐나는 여름에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요.
“얘들아, 날도 더운데 뭘 그리 열심히 일하니?”
“지금 부지런히 일해야 겨울에 잘 지낼 수 있어.”
“한여름에 왜 겨울 준비를 하니? 겨울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조금 있으면 가을이 되고, 가을 지나면 금방 겨울이 와.”
개미들이 베짱이에게 조언했지만 베짱이는 코웃음을 쳤어요.
그리고 마침내 겨울이 되었어요. 펑펑 눈이 내리고 세찬 바람이 불었지요. 개미와 베짱이는 어떤 겨울을 보내게 될까요?
“찌르르 찌르르, 겨울이 오기 전에 지금 실컷 놀아야지!”
여름과 가을 동안 차곡차곡 곡식을 모은 개미들과
신나게 노래 부르고 열심히 논 베짱이.
과연 개미와 베짱이는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요?
무더운 여름날, 개미들이 부지런히 일을 합니다.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열심히 식량을 모으지요. 그렇지만 베짱이는 빈둥빈둥 놀기 바빠요. 날씨 좋고 먹을 게 넘쳐나는 여름에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요.
“얘들아, 날도 더운데 뭘 그리 열심히 일하니?”
“지금 부지런히 일해야 겨울에 잘 지낼 수 있어.”
“한여름에 왜 겨울 준비를 하니? 겨울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조금 있으면 가을이 되고, 가을 지나면 금방 겨울이 와.”
개미들이 베짱이에게 조언했지만 베짱이는 코웃음을 쳤어요.
그리고 마침내 겨울이 되었어요. 펑펑 눈이 내리고 세찬 바람이 불었지요. 개미와 베짱이는 어떤 겨울을 보내게 될까요?

개미와 베짱이 (양장본 Hardcover)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