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느 마을에 뭐든 거꾸로 하는 청개구리가 살았어요.
일어나라 하면 더 잔다며 뒹굴고,
그만 자라 하면 더 놀겠다며 고집을 부렸죠.
병이 난 엄마는 청개구리에게 거꾸로 부탁했어요.
“얘야, 내가 죽으면 개울가에 묻어 주렴.”
천방지축 거꾸로 청개구리는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어느 마을에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살았어요. 청개구리는 엄마 말이라면 뭐든지 거꾸로 했지요. 온종일 반대로 행동하며 집 안을 엉망진창 쑥대밭으로 만드는 청개구리 때문에 근심이 가득한 엄마는 병이 나고 말아요. 엄마는 죽으면 햇볕이 내리쬐는 산에 묻히고 싶은 마음에 청개구리에게 거꾸로 부탁했어요.
“얘야, 내가 죽으면 개울가에 묻어 주렴.”
과연 청개구리는 엄마의 말을 잘 알아들었을까요? 그리고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일어나라 하면 더 잔다며 뒹굴고,
그만 자라 하면 더 놀겠다며 고집을 부렸죠.
병이 난 엄마는 청개구리에게 거꾸로 부탁했어요.
“얘야, 내가 죽으면 개울가에 묻어 주렴.”
천방지축 거꾸로 청개구리는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어느 마을에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살았어요. 청개구리는 엄마 말이라면 뭐든지 거꾸로 했지요. 온종일 반대로 행동하며 집 안을 엉망진창 쑥대밭으로 만드는 청개구리 때문에 근심이 가득한 엄마는 병이 나고 말아요. 엄마는 죽으면 햇볕이 내리쬐는 산에 묻히고 싶은 마음에 청개구리에게 거꾸로 부탁했어요.
“얘야, 내가 죽으면 개울가에 묻어 주렴.”
과연 청개구리는 엄마의 말을 잘 알아들었을까요? 그리고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거꾸로 청개구리 (양장본 Hardcover)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