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장집 역주

악장집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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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악장집 역주』 는 〈꾀꼬리를 읊다〉, 〈경치는 쓸쓸한데〉, 〈작은 정원 동쪽에는〉, 〈이사사 기생은 어여쁜 얼굴이라〉, 〈갑자기 만나니 괴로움과 감정이 너무 박하여〉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유영

980~1205.북송번영기에활약한대표적인사작가이다.자(字)는기경(耆卿)이고본래이름은삼변(三變)이다.980년경복건성숭안현오부리에서태어났고1034년경진사에급제하였다.관직이둔전원외랑에이르러세칭유둔전이라불렸다.일찍부터화류계에출입하여많은가사를썼는데,가기의생활과도시의풍경을읊은작품들로일세를풍미하였다.일생을한곳에머무르지않고자유분방하게살았으며1053년경에병사한것으로추정된다.그의'악장집'에200여수의사가전하며송대문단에시민문학의새로운기운과작품을가져왔다고평가받는다.

목차

역자서문

1〈黃營兒〉?營(꾀꼬리를읊다)
2〈玉女搖仙佩〉?人(아름다운사람)
3〈雪梅香〉景蕭索(경치는쓸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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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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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紅?逈〉小?東(작은정원동쪽에는)
212〈西江月〉師師生得艶治(이사사기생은어여쁜얼굴이라)
213〈鳳凰閣〉??相見懊腦恩情太薄(갑자기만나니괴로움과감정이너무박하여)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