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물섬

신보물섬

$13.71
Description
저자 에도가와 란포의『신보물섬(일본동남아시아학술총서 4)』은 〈이상한 범선〉, 〈어둠 속의 줄타기〉, 〈보트 속의 세 명〉, 〈사느냐 죽느냐〉 등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저자

에도가와란포

일본미스터리추리소설계의거장.일본추리소설의아버지라불리운다.본명은히라이타로平井太郞이지만에드가앨런포의이름에서따온필명을평생사용하였다.와세다대학을졸업하고다양한직업을경험한후서점경영과잡지출간에실패한뒤에1923년신청년에〈2전짜리동전〉을발표하며추리작가로데뷔했다.일본추리소설계의여명기에눈부신걸작단편들을여럿발표하여유명해졌지만한때붓을꺽고방랑하기도하고반전혐의로검열에걸려전면삭제를당하기도했다.전후에는일본탐정작가클럽을창설하고잡지를발간하며강연과좌담회를개최하는등추리소설의발전과보급에큰공헌을했다.1955년그의환갑을맞아탄생한에도가와란포상은지금까지도일본의추리소설계에서가장권위있는상이며,추리작가의등용문이되고있다.수상작은고단샤講談社가출판하고,38회부터는후지TV가드라마나영화로제작하고있다.

목차

간행사
일러두기
서문

이상한범선
어둠속의줄타기
보트속의세명
사느냐죽느냐
야자수열매
사슴과앵무새
사람이없는나라
난파선
불과물
일장기
데쓰오군의두번째공로
야마토섬의주민
땅속의목소리
동굴의괴인
황금나라
마의호수
뽀빠이의최후
지옥으로의여행
불기둥
대암흑
별이다!별이다!
악어
꿈의나라
황금궁전
만약개선의날이오면

옮긴이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