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산 선생은 학자ㆍ문인으로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경산 선생은 일찍이 지헌영ㆍ김열규 등의 은사님에게서 배우고, 배운 것을 갈고닦아 자신만의 학문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렇게 구축된 학문 세계에 후학들을 들여 학문적인 일가를 이룰 수 있었다. 그런 점에서 《논어》의 첫머리에 나오는 배우고 익힌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와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는 유붕자원방래(有朋自遠方來)를 이룬 셈이 되었다. 스승에게서 배우고, 스스로 책을 찾아 탐구했으며, 경향 각지의 학자들과 교유하면서 넓고 깊은 학문 세계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선생의 생애와 학문 세계를 담고자 했다.
제1부는 경산 사재동 선생의 생애를 실었다. 모두 여덟 장으로 나누어 선생의 일대기를 제시하였다.
제2부는 경산 사재동 선생의 학문 세계를 실었다.
경산 선생은 생애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학문하는 마음과 자세가 생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이를 근간으로 가족사와 생활사가 수반되도록 했다. 그러한 삶의 결과 폭이 넓고 깊은 학문 세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다양한 학문적인 성과가 그것을 웅변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성과가 단절이 아니라 연속 나아가 영속되기를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제1부는 경산 사재동 선생의 생애를 실었다. 모두 여덟 장으로 나누어 선생의 일대기를 제시하였다.
제2부는 경산 사재동 선생의 학문 세계를 실었다.
경산 선생은 생애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학문하는 마음과 자세가 생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이를 근간으로 가족사와 생활사가 수반되도록 했다. 그러한 삶의 결과 폭이 넓고 깊은 학문 세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 다양한 학문적인 성과가 그것을 웅변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성과가 단절이 아니라 연속 나아가 영속되기를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경산 사재동 선생의 생애와 학문 세계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