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살아 있다 (은미향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숲은 살아 있다 (은미향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숲에서 발견하는 자연의 섭리 『숲은 살아 있다』
*달걀버섯의 일생을 아름답고 애틋하게 그린 작품
*한 가족의 버섯 사랑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그림책
*신예 은미향 작가가 기획에서 출간까지 4년의 정성과 사랑을 쏟은 작품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 기획 작품

달걀버섯의 일생을 보는데 마음이 먹먹합니다.
달걀버섯이, 숲이, 온 지구가 사람을 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은미향 작가의 『숲은 살아 있다』가 전하는
숭고한 자연의 섭리 앞에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_이루리 작가

달걀버섯의 일생을 그린 작품 제주도의 무더운 여름입니다. 시원한 숲속을 까마귀 한 마리가 날고 있습니다. 때마침 숲에서는 달걀버섯 홀씨들이 태어납니다. 그리고 달걀버섯 홀씨들은 태어나자마자 머나먼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 신기하고 아름다운 광경을 본 까마귀는 달걀버섯 홀씨들과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까마귀는 달걀버섯 홀씨들과 울고 웃으며 달걀버섯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그림책 『숲은 살아 있다』는 달걀버섯의 일생을 그린 작품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ㆍ누리과정: 예술경험(아름다움 찾아보기)/자연탐구(자연과 더불어 살기)
ㆍ교과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1학기 통합(봄1) 2. 도란도란 봄동산
2학년 1학기 국어 6. 차례대로 말해요
저자

은미향

어린시절부터그림그리는것을좋아하여대학에서서양화를전공했습니다.오랜기간교육기관에서미술교육을하며그림책의매력에빠졌습니다.버섯의생태를연구하는배우자류천인박사,세자녀류림,류진,류홍과함께동행하며마주한,보석처럼빛나는버섯을알리고싶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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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숲에서발견하는자연의섭리,숲은살아있다!그림책『숲은살아있다』는달걀버섯홀씨가탄생하는순간부터동물들의먹이로사라지는순간까지,달걀버섯의일생을한까마귀의애정어린시선으로보여줍니다.까마귀는달걀버섯홀씨가태어나는순간을목격합니다.호기심과사랑이넘치는까마귀는,달걀버섯홀씨들이여행하고정착하고죽기까지곁을지켜줍니다.
까마귀의시선으로본숲은언제나살아있습니다.달걀버섯은태어나서여행하고정착하고자라나고죽습니다.하지만버섯의죽음은비참한죽음이아닙니다.자신의생명으로누군가를살리는,아름다운사랑입니다.그리고모두가죽은것같은겨울속에도숲은생명을간직하고있습니다.그림책『숲은살아있다』는달걀버섯의일생을통해자연의섭리를일깨워줍니다.
한가족의버섯사랑이빚은그림책은미향작가의배우자인유천인박사는버섯연구자였습니다.유천인박사덕분에은미향작가와세자녀는함께숲을여행하며숲의신비를체험했습니다.더불어버섯의아름다운생태를목격하는여행은가족의아름다운추억이되었습니다.그리고마침내은미향작가의감동적인그림책『숲은살아있다』가완성되었습니다.

기획부터출간까지4년의정성
은미향작가님은2017년8월에시작된〈이루리볼로냐워크숍3기〉에참여하면서그림책『숲은살아있다』를기획했습니다.그리고2021년8월에『숲은살아있다』가출간됩니다.만4년의기간동안은미향작가님이들인사랑과정성이그림책『숲은살아있다』에고스란히담겼습니다.
예술가는아름다운예술작품으로세상을아름답게변화시킵니다.은미향작가는『숲은살아있다』에가족의사랑과자연의소중함을담았습니다.그림책『숲은살아있다』는말합니다.모든생명이아름답습니다.숲은살아있습니다.자연은살아있습니다.

달걀버섯의일생을보는데마음이먹먹합니다.달걀버섯이,숲이,온지구가사람을살리고있기때문입니다.은미향작가의『숲은살아있다』가전하는숭고한자연의섭리앞에서절로고개가숙여집니다.
_이루리작가